양양이가..또다시 구토와 설사를 시작했소...
병원갔다와서 어제 하루는 잘 놀다가 또 다시 그러는구랴..
회충이라고 생각하고 꿀물이랑 양양이 둘다 구충제 먹였소.
좀 전에 토한것을 보니 저번처럼 소화가 안된 사료가 그대로 올라왔소.
토하고나서 화장실가더니 형태가 있는 떵과..설사가 섞인 떵을 싸더구랴.
이거..구충제 먹었는데도 이러면 딴 이유로 아픈거요?
아까까진 잘 놀았는데..토하고 나서 힘없이 누워있소..
햏들 의견 들어보고..회충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되믄 박물관옆동물병원 가봐야겠구랴.
그 병원..우리집에서 너무 멀어 일찍부터 준비하고 가야되오...ㅠ.ㅠ
많이들 도와주시오....
양양이가..또다시 구토와 설사를 시작했소...
병원갔다와서 어제 하루는 잘 놀다가 또 다시 그러는구랴..
회충이라고 생각하고 꿀물이랑 양양이 둘다 구충제 먹였소.
좀 전에 토한것을 보니 저번처럼 소화가 안된 사료가 그대로 올라왔소.
토하고나서 화장실가더니 형태가 있는 떵과..설사가 섞인 떵을 싸더구랴.
이거..구충제 먹었는데도 이러면 딴 이유로 아픈거요?
아까까진 잘 놀았는데..토하고 나서 힘없이 누워있소..
햏들 의견 들어보고..회충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되믄 박물관옆동물병원 가봐야겠구랴.
그 병원..우리집에서 너무 멀어 일찍부터 준비하고 가야되오...ㅠ.ㅠ
많이들 도와주시오....
힘내시오 별일이야 있겠소..... 별일이 없어야 될텐데....
혹시 스트레스성 아니오? 꿀물이랑 잘 논다고는 해도 어쨌건 환경이 변했으니 나름대로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도... 울 미르도 친한 고양이가 놀러와서 잘 놀면서도 일주일쯤 지나면 이불에 오줌누고 토하고 그러더이다.
구충제 먹었다고...바로...설사가 잡히는건 아닐게요....그나저나 별일 없어야 할텐데......ㅡ.ㅡ;;; 기운내시고..어여 병원에 가시는게 가장 효과적이라 사료되오만......
어제는 정상적인 변을 눴었소...구토도 안하고...안아프다고 좋아했었는데...ㅠ.ㅠ
설사는 시간이 좀 걸리더이다..아주 애기냥이도 잘 이겨내고 잘 분양시켰더랬소. 물도 미지근한 물 주시고..약도 며칠 더 먹어야할거요.그리고 사람애기도 놀란 일있거나 하면 설사하고 토하고 한다고. 사람 애기 먹는 기응환 먹이면 어떨까하오.그거 무지하게 잘 듣는데..겨자씨만한데 딱 한 알만 먹여보면 좋겠소. 갓난아기 있는집엔 왠만하면 기응환 다 잇소.빨리 회복되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