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이가..또다시 구토와 설사를 시작했소... 병원갔다와서 어제 하루는 잘 놀다가 또 다시 그러는구랴.. 회충이라고 생각하고 꿀물이랑 양양이 둘다 구충제 먹였소. 좀 전에 토한것을 보니 저번처럼 소화가 안된 사료가 그대로 올라왔소. 토하고나서 화장실가더니 형태가 있는 떵과..설사가 섞인 떵을 싸더구랴. 이거..구충제 먹었는데도 이러면 딴 이유로 아픈거요? 아까까진 잘 놀았는데..토하고 나서 힘없이 누워있소.. 햏들 의견 들어보고..회충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되믄 박물관옆동물병원 가봐야겠구랴. 그 병원..우리집에서 너무 멀어 일찍부터 준비하고 가야되오...ㅠ.ㅠ 많이들 도와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