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사는 냥붕이의 분노 버튼을 누른 한 댓글임..
닉넴부터 이사쳐온새끼아니랄까봐 전주 길바닥 상태를 모르고
털바퀴 감싸도느라 바빠서 아무소리나 쳐 끄집어냈다는것을 알수있음
왜냐?
이건 내가 크리스마스 이브때 대학로에서 찍은 쥐새끼들임
저기에 진짜 바글바글하게 모여있음
주변에 털바퀴 밥준 밥그릇 흔적도있고
이러는데 털바퀴 정책이 필요함??감싸돌고싶나??
개체수 조절안해서 허구한날 도로바닥엔 치여뒤진 털바퀴 피떡만 점점 늘어나고있음 도로는 도로대로 드러워지고 길바닥 상태는 말할것도 없고..
걍 전주살면서 털바퀴때문에 좆같았던적이 한두번이아닌데 무슨 털바퀴가 있어야 쥐를 잡는다느니 톡소포자 감염되서 할말못할말 구분못하고 헛소리하는애 때문에 푸념좀 늘어놨음
쥐가 크노 시궁쥐?
ㅇㅇ 저기 왼쪽 밖에 나와있는 쥐는 작은데 저 안쪽에서 박스뜯는 오른쪽쥐가 진심 뉴옥 시궁쥐만함 존나뚱뚱하고큼
솔직히 쥐가 더 귀업게 생김
그건맞지
존나크네ㅋㅋ내가 아는 이미지랑 다르네ㅋㅋ - dc App
오히려 고양이가 페스트 퍼트리는데도 일조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