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고양이가 발정기 와서 야아아아옹 냐옹 하고 우는 소리 들으면서 느낀건데


오피스텔이라기보단 펫샵처럼 1층이나 2층에 방을 구해서


"고양이 원더랜드" 이런식으로 이름을 붙여주고


고양이 창녀촌 & 창남촌을 만드는거야... 업종은 펫 관련으로 해놓고..


그러면 발정기이제 막 왔는데 TNR할 돈이 없거나 TNR할 시기를 정하지 못한 고양이 주인들이 데리고 와서


고양이들을 성욕 해소를 시켜주는거지...


이거 어떨까???


발정기가 온 고양이들에게 좀 유익한 업종이 될수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렇게 좀 하다보면 TNR에 세금나가는것도 줄일수 있고..?


일단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