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가난하고 길고양이인거 알지만
일단 치료해주고
돈받아야 하는데
수납대 가니깐 돈없대
캣맘은 동물 사랑해서 수의사 된거 아니냐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지
결국에는 외상달고 나중에 갚으라고 하는데
계속 옴
돈 빌려줘 봤음?? 돈 빌려주는 순간 을임
외상밀린거 갚으로 안올까봐 함부로 매몰차게 할수도 없음
게다가 캣맘 네트워크 때문에
캣맘 잘못건들면 집중 포화받는다
저번에도 당근에 고양이 치료 너무 비싸다
어쩌다 안깎아줘서 돈 못내겠다하니깐
경찰 불렀다 어쩌다 온갖 ㅈㄹ을 다해둠
내가 동물병원하면 길고양이는 치료안받습니다
할듯
내가 고양이키워도 길고양이랑 같은곳에서 진료 받기 싫음
솔까 누가 노숙자가 진료받던곳에 받고 싶냐
노숙자보다 훨 더러운게 길고양이인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길바퀴 진료거부하는곳 많더라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s://booly.kr/7x5XxUX
난 여기서 했는데 치과랑 피부질환 보장도 됨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