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곳이 80% 이상이였을껄

존나 가난하고 길고양이인거 알지만

일단 치료해주고

돈받아야 하는데


수납대 가니깐 돈없대

캣맘은 동물 사랑해서 수의사 된거 아니냐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지

결국에는 외상달고 나중에 갚으라고 하는데

계속 옴


돈 빌려줘 봤음?? 돈 빌려주는 순간 을임

외상밀린거 갚으로 안올까봐 함부로 매몰차게 할수도 없음

게다가 캣맘 네트워크 때문에

캣맘 잘못건들면 집중 포화받는다


저번에도 당근에 고양이 치료 너무 비싸다

어쩌다 안깎아줘서 돈 못내겠다하니깐

경찰 불렀다 어쩌다 온갖 ㅈㄹ을 다해둠


내가 동물병원하면 길고양이는 치료안받습니다

할듯


내가 고양이키워도 길고양이랑 같은곳에서 진료 받기 싫음

솔까 누가 노숙자가 진료받던곳에 받고 싶냐

노숙자보다 훨 더러운게 길고양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