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길에서 데려와 입양글 올렸던 아가는 좋은 엄마 만나 입양이 됐답니다. 몇밤 같이 자는 동안 아가가 하도 이쁜 짓을 많이 해서 보낸뒤 자꾸 눈에 밟혀서 사진이라도 보다가 정리해봤어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헛~귀여운 젖소무늬 등짝도 꼬질꼬질... data-nummark="2" zoom-number=1 > 자~이제 모험을 떠나 볼까나? (헙~좁디 좁은 방에서 모험은 무슨....-.-;;) data-nummark="3" zoom-number=2 > 안그래도 꼬질한데 저렇게 책상, 침대 아래 먼지를 다 닦아 나오네요...ㅠ.ㅠ data-nummark="4" zoom-number=3 > 말똥말똥~(나는 회~색~고~양~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어흥~ data-nummark="6" zoom-number=5 > 드디어 목욕을 하고~!!! 아직 덜 말라서 털이 삐죽삐죽~ data-nummark="7" zoom-number=6 > 침대가 깨끗한가...검사도 해보고~ data-nummark="8" zoom-number=7 > 또 뭔가를 발견했는지 쫄랑쫄랑~뒷자태도 아리땁구나~ data-nummark="9" zoom-number=8 > 별것도 아닌데 괜히 심각한척~^^; 그렇게 까부작 댔으니 배가 또 고픈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