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겨운이...쿤이와의 첫 산책에서 쿤이가 맘에 들었는지... 몇번 깜찍한 포즈를 취해 주었소.... 그래서...^^ 따로 이렇게 엮어보았소.... 이미 본햏 홈에 공개되었던 사진들이라.... 그 감흥이 덜 할지도 모르나...이해해주길 바라오.... 스크롤의 압박이 있소...부디 F11을 꾹!!!! 누질리 주길 바라는 맘 심심하게 표현해 보오.... 그리고, 울 곤냥마마를 처음 뵙는 햏자들을 위해 조금의 정보를 쌔우겠소... 이름 : 겨운 (귀여운의 준말) 종    : 노르웨이 숲 고양이 나이 : 1살 하고도 4개월령... 성    : 씩씩한 여아! 아빠!! 아빠!!! (한꺼번에 날아간 비둘기때를 보고 놀래서..다급히 이 머슴을 찾으심...ㅡ.ㅡ) 앙~~~~ 요잇!!! 에~~~고건 말이쥐~~ 킁~ 우에...ㅡ.ㅡ 카리스마 눈빛... 공원에서 무던히도 관심을 보이며 주위를 떠나지 못하던 꼬마와 한컷!! 오올~~~ 사자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