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소,, 주인이 와서 방을 빼라 했소,, 그러면서 본좌를 내려 보는 것이었소,, 무서워 죽겠소... 밤마다  장롱위에 올라가 저렇게 내려다 본다오... 이 하인은 몸둘바를 모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