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걱정하시는 횐님
안되는 곳 70프로 ㄷㄷㄷㄷ
취급은 죄인 수준
와중에 이 중개인은 악질이고 ㅋㅋㅋㅋ
대충 70 80 98 숫자는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건물주는 이사할 때 반려동물 데려오면
일단 까고보는 듯
특히 1인가구가 많은 원룸 오피스텔이
그 이유는 다른 횐님의 글에 나타나는데
그야
이렇게 되니까
요즘 집 사기 빡세지만 팔기도 빡세서
ㄹㅇ 겉모습이 좋아야 팔림
벽지에 울버린 손톱자국 에디션 있는 집을
과연 좋게볼까
응뀨 포우
그와중 26타이거 집은 2000만원 ㅠㅠ
윤타이거 게이 운도 없지 ㅠㅠ 우리집도 첨에 할머니가 이상한 곳 사서 재개발도 안되서 피말렸는데 결국 개발한다고 조합설립 했다고
전세에서 매매로 바뀌냐
ㄴㄴ 밑에 매매글은 다른 횐님 글
동물 안된다는건 냄새배기는거랑 소음이 젤 큼 벽지는 보증금에서 까고 갈면 되는데 냄새는 못없앰
들어가는 순간 냄새로 감지 다되는데 뭘 몰래키워
내가 원룸 세주는데 개 좆같은 지 몸뚱이 하나 간수 못하는 병신들이 짐승키운다고 지랄 엠병하니까 그렇지 ㅋㅋ 거기다 보증금 받은거 보다더 쳐 나오게 만드는 새끼들이 한둘이 아닌데 ㅋㅋ 뭔 세면대란 변기도 부숴놓고 가는 미친년들이 한둘이 아니다 ㅋ 나이 40즘 쳐먹엇는데 여자 혼자에 짐승키운다?? 그럼 무조건 노 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