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가문에 먹칠을 하다니!!!
똥개맘(218.51)
2002-11-15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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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맘 햏자 고정하시오소서..
아.. 이루어질 수 없는 따랑이여~~~
잘보고 갔소? 연락이 없는걸 보니 별로인가보오.
아니오..사진 열라 찍고 왔소..별로라니요.-_-; 그랬으면 본좌가 간밤에 냥이 꿈을 허벌라게 꿔댔겠소?? 그렇지 않아도 연락하려했소..진짜 델꼬가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오..똥개가 우량아여서 딴 넘들이 그렇게 작을 줄은 몰랐소..업둥이가 작으면 야옹이 때메 키우는데 애로사항이 있다오..야옹이가 글치 않아도 똥개를 막 무는데 잘 걷지도 못하고 너무나 뙤꼼한 업둥이와 야옹이를 같이 키우는게 힘들것같소..야옹이에게 펀치 먹일 수 있는 그런 크기의 업둥이일줄 아랐소..흙흙..
그렇다고 현재상황에서 분리해서 키우기가 뭣하다오..야옹이가 아퍼서 본좌 방에서 간호하면서 델꼬자는데...업둥이도 당근 본좌가 델꼬자야하고...동생은 냥이를 좀 무서워한다오..흙흙..ㅠ_ㅠ
어허허허허. 안타까운 상황이구랴...하나시마 햏녀는 집을 구하러 여기저기 뛰어다닌다구려.. 하루종일 삼색태비 구경하러 온 손님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구려. 나는 기울어 버렷소..ㅡ_ㅡ;; 미안하오
근데 강아지도 키우는게요?
그렇소.-_- 똥개 뒤에 있는 놈이 바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야옹이라오.--;
여허허허 고양이 이름은 똥개고 강아지 이름은 야옹이인게요? ㅡ_ㅡ;;; 특이하구료.....저 붕가붕가 자세는 적응이 안되오..ㅡ_ㅡ;;
미치겠소...왜 저렇게 붕가붕가를 하는것이오..;; 똥개도 귀찮은지 이젠 거의 가만히 있는다오.-_-;; 어린 것들이 못하는것이 없소.;
아아~ 중성화를 하시오..ㅡ_ㅡ;;; 강아지 녀석들의 붕가붕가를 막으려면 당하는쪽의 생명체가 눈싸움에서 이겨야 한다오. 똥개를 시켜 아구를 양손으로 꽉잡고 노려보면서 소리치라 하시오. 아웅!!!!!!!!!!!!!!!!!!! 그럼 안할것이오..ㅡ_ㅡ;;
에효..똥개는 소심고냥이라오..;; 그리고 야옹이는 깡따구 강쥐라오...진짜 똥개한테 허벌라게 맞는데도 저런다오.; 무엇보다 두개의 달랑이..(큭..;;) 도 안나와 있는 야옹이인데.-_-;
dat이나..cog의 출현을 기다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