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는 디씨 직원들만의 것이 아니오. 이런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준건 당신네들이지만, 그걸 받아들이고 향유하면서 이만큼 질적, 양적으로 성장시켜놓은건 우리 사용자들이오. 이리 무성의하게 일을 진행시킨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해야 하오. 그리고, 울 냥갤 특성을 고려하여 동아닷컴 링크에서 빼주시오. 안그러면 디씨가 방법당하는 꼴을 보게 될 것이오. 당신네 무성의한 태도 땜에 일이 이리 커지고 있소. 성의를 보이란 말이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