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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지 않소?
본좌 기분이 안좋아 술한잔 하고 찍었더니 엉망진창이구료..ㅡ_ㅡ;;
멀쩡한 정신에 우리집 애들 다 입히고 보여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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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지 않소?
본좌 기분이 안좋아 술한잔 하고 찍었더니 엉망진창이구료..ㅡ_ㅡ;;
멀쩡한 정신에 우리집 애들 다 입히고 보여주겠소.
1등인가.
마지막 사진보고 퍼뜩 떠오르는게 있소. 헨젤과 그레텔에서 할머니로 위장한늑대 -ㅁ-;;
이뿌오.. 공주마마님들이 따로 없구랴. 보통 아가덜 옷 저리가라구려.. 둘이 자매인게요? 똑같이 생겼소..
늑대...ㅡ_ㅡ;;; 우리애들은 호랭이요~ 웅컁컁..ㅡ_ㅡ;;
공주마마님..ㅡ_ㅡ;; 다지이너에게 따져야 겠구랴..ㅡ_ㅡ;; 주름스커트가 아닌애는 남자라오..ㅡ_ㅡ;; 태어난곳도 전혀 다르오...남자란 말이요..엉엉엉...ㅠ_ㅠ
사교계로의 진출을 축하드리오..
귀족고냥이네요. 꺄~ 울 살찐이한테도 입히고 싶어라. ^_^
무신 동물옷이 사람옷 보다 더 비싸오..ㅡ_ㅡ;;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소..ㅡ_ㅡ;; 이제 나도 그냥 내가 만들기로 했다오. 아깐 정말 눈이 홱 돌아서 샀소...ㅋㅋㅋㅋㅋ ^-^;;; 실제로보면 반짝거리는 실로 짠 천이라 눈이 부시다오
옷이 느무느무 이쁘오..우리 두시이에게도 저런 옷 한벌 쌔워주고싶구랴
한번쯤은 쌔워보는것도 괜찮으리라 보오. 근데 진짜 출혈이 크다오..ㅡ_ㅡ;;
뤼팽햏자 ! 말씀 하시바는 꼭 지켰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그려... 뤼팽의 릉력을 보여주시오...
말씀하시는바는 꼭 찌켜주세요!!
프림 햏자, 헨젤과 그레텔이 아니라 빨간 모자 아니오??
애들이 배우겠소....
오오 꼭 마리앙토와네트 같소 +_+
천사들 같네요....우어...ㅡㅜ
동물학대요, 당장 치우시오. 주인허영심에 괜한 고양이가지고 장난하지 마시오. 고양이들이 저런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정녕 모르시오?
ㅋㅋㅋ 까오지에게는 저옷을 안입혀봐두 어떨지 상상이 가네요...조기위에 애들하구 똑같이 생겼으니깡..ㅋㅋㅋㅋㅋ대리만족해야지..ㅋㅋ
와우~또 동물학대라오. 댁에겐 안됐지만 우리 애들은 익숙해서 아무렇지 않다오. 사람도 처음부터 옷을 입은건 아니지만 입다보니 익숙해지지 않소? 다 똑같은 이치거늘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까지 관철시키려 하지 마시오. 바보같소
...무도회로.. 보내시오~! 사교계에 데뷔를..!!
크크...귀엽소^^
유치하고...쫌...아햏햏하오..올리신 분껜 미안하지만..어쨌건 야옹이들은 안 좋아할것 같소
벗고 자본적 있소?노브라로 외출해본적있소?작금까지 해온것땜에 불안어색어찌어찌할 순 있지만 몸만 놓고 봤을땐 확실히 편하다오 고양이는 아마 사람보다 그런 본능에 충실할 것으로 짐작되는 바 입혀서 넘 오래두지 않았으면 하고 쟤들이 생각하지 않을까...맘대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