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직원들은 진짜 밥이랑 똥만 치워주고 성격 1도 모른다. 대부분 야생의 패럴캣임
의료적인건 시에서 돈을 줘서인지 어느정도는 괜찮은데 딱 그정도야 심하지 않으면 감기든 뭐든 방치 내가 입양할때도 눈물 엄청 흘러나와서 약처방 받았어
입양할때 계약서도 쓰던데 신분증, 집주소, 전화번호 요구하더라 설문조사도 하고 대려올땐 솔직히 잘캐어 해주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털바퀴를 왜 그렇게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알겠더라...
씹 패럴캣중에서도 사회화 안된것들만 못 입양보내고 방치 사육하다가 호구오면 보내는거야 시에서 관리하는데 진짜 세금 낭비 심하더라... 관리하는 사람이 성격도 모를 정도면...
보호소는 진짜 걸러야하는 곳이다. 다시 돌려보냈는데 학대범으로 욕까지 하더라 보호소 입양할 게이들은 다시 생각해주는걸 바랄게 나랑 같은 경험 안했으면 좋겠다.
그 패럴캣 짜증나서 약 캡슐 분해해서 입에 바로 넣어줬다. 지금 생각해도 털바퀴야 이름도 꼴도 보기 싫어서 안지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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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놈의 입양을 할거면 보호소가 그나마 가장 안전하다 캣맘 매물에 비하면야
ㄴㄴ 거기서 거기다 - dc App
개면 모를까 고양이는 무조건 캐터리가야함. 솔직히 개도 브리더한테 받아오는게 베스트임
캣망구나 보호소나 같은 수준의 매물이지
보호소도 신분증 검사해?? - dc App
신분증 검사에 집주소, 신분증, 직업, 교육이수 등등 있어야해 - dc App
교육 이수는 고양이나 강아지 3시간 짜리 강의 듣고 온라인 시험쳐야해 - dc App
어우 그냥 사야지 - dc App
입양할때 설문조사도 하는데 양도 많더라 엄청 철저히하는데 패럴캣인거 화나더라 ㅋㅋ - dc App
캐터리는 저런거 없겠지 - dc App
캐터리는 14일 이네로 병이 있으면 환불이라는 계약서만 있다던데? - dc App
솔직히 내가 간 보호소가 ㅂㅅ인건지.. 아니면 우연히 패럴캣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보호소에서 대려오면 시에서 25만 정도 까지는 치료비 지원하더라 그 미만이면 60% 까지 지원한데 알아둬 어딜 고르던 신중하게 선택해서 골라야해 - dc App
사야겠다 진짜 - dc App
길바퀴맘 발작버튼 씨게눌렸나 아주 입으로 똥을 싸재끼면서 몸비틀고 있노ㅋㅋ 제발 길바퀴 과몰입 자아의탁 할 시간에 느그부모한테 연락이나 한번 드려라 인간바퀴야 ㅋㅋ - dc App
이 병신은 왜 지랄염병이냐
병신
위에 댓글 웃기네 ㅋㅋㅋㅋㅋ 캣맘이 흥분해서 저러는거 실제로 보니 컨셉이 아니었구나 + - dc App
어휴 병신 캣맘이 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