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직원들은 진짜 밥이랑 똥만 치워주고 성격 1도 모른다. 대부분 야생의 패럴캣임

의료적인건 시에서 돈을 줘서인지 어느정도는 괜찮은데 딱 그정도야 심하지 않으면 감기든 뭐든 방치 내가 입양할때도 눈물 엄청 흘러나와서 약처방 받았어

입양할때 계약서도 쓰던데 신분증, 집주소, 전화번호 요구하더라 설문조사도 하고 대려올땐 솔직히 잘캐어 해주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털바퀴를 왜 그렇게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알겠더라...

씹 패럴캣중에서도 사회화 안된것들만 못 입양보내고 방치 사육하다가 호구오면 보내는거야 시에서 관리하는데 진짜 세금 낭비 심하더라... 관리하는 사람이 성격도 모를 정도면...

보호소는 진짜 걸러야하는 곳이다. 다시 돌려보냈는데 학대범으로 욕까지 하더라 보호소 입양할 게이들은 다시 생각해주는걸 바랄게 나랑 같은 경험 안했으면 좋겠다.

그 패럴캣 짜증나서 약 캡슐 분해해서 입에 바로 넣어줬다. 지금 생각해도 털바퀴야 이름도 꼴도 보기 싫어서 안지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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