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판유코페니아로 입원해서 만져보지도 못했다오.
마음이 애리요..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데...흙흙.
어찌나 아픈지 암만 부르고 인큐베이터를 툭툭 건드려도 꼼짝달싹을 안하오.
뱅기 타고 들어오자마자 기절을 했다오.
불쌍해라..
근데 실제로 보니 역시나 징그러웟소..ㅡ_ㅡ;;
내 스타일은 절대 아니구료.
외계인인줄 알고 멀더와 스컬리를 찾았소.
으으~ 정말 징그럽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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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코페니아로 입원해서 만져보지도 못했다오.
마음이 애리요..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데...흙흙.
어찌나 아픈지 암만 부르고 인큐베이터를 툭툭 건드려도 꼼짝달싹을 안하오.
뱅기 타고 들어오자마자 기절을 했다오.
불쌍해라..
근데 실제로 보니 역시나 징그러웟소..ㅡ_ㅡ;;
내 스타일은 절대 아니구료.
외계인인줄 알고 멀더와 스컬리를 찾았소.
으으~ 정말 징그럽소...ㅠ_ㅠ
내 스타일도 아니구려...;;;
누가....밀었쏘???
엇!? 혹시 이 고냥 오늘 차샘네 병원에 왔었소? 울 애덜 접종맞힌다고 차샘이랑 야그하고 있는데 응급환자라며 들어온 스핑스가 있었소..
증말 외계인같소. -_-; 하지만 불쌍하구려. T^T
맞소. 차쌤네에서 찍은거요. 보면 볼수록 징그럽구료..ㅡ_ㅡ;;
역시.. 본녀는 왜 자꾸만 삼계탕이 생각나는지.. 역쉬 동물은 원래 생긴대로 살아야 이쁘오.. 얘는 겨울엔 정말 추울것 같구려. 털 많은 녀석들도 추워하는데..
스핑크스 약하다 하더니 정말인가 보구려 -ㅅ-;;;
추위를 많이 탄다그러오. 안됐소...옷이라도 좀 입혀주면 좋으련만.
진정 사랑한다면 징그럽다는 말은 빼주세요... 젤 첨 느꼈던 측은한 마음 계속 가져주시길...
여허허허허. 난 그저 저녀석의 피모에 대한 느낌이 그러했다는거지. 진짜 저 녀석을 그리 생각 하는 건 아니라오...
보는 내가 다 추워보이오. -_-;;
어떻게 수염조차도 없을 수가....아....추워...-_-
불쌍하긴 하오만... 본좌보기엔 말라서 쪼그라든 캥거루 같구려.
굉장히 아픈가보구려..빨리 나았으면 좋겠소. 스핑크스... 본좌 눈에는 나름대로 귀여워 보이는데... 본좌가.. 여.. 역시.. 이상한 거요? -_-;
????이게 모예요??????설마 원래 종이 저런건 아니겠죠? 아파서털 전부 빡빡밀었나요????
생닭인줄 알았소. 냥이에겐 미안하오... 부디 건강해지길 바라오...
인터넷 검색해봤음..196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 집고양이가 털이 없는 ㅅ ㅐ ㄲ ㅣ 고양이를 출산하였다. 그 것은 자연 발생적인 돌연변이였고, 오늘날 우리가 스핑크스라고 부르는 고양이의 첫 등장이었다. 이 고양이는 매우 튼튼한 품종으로서 건강상의 문제나 유전적인 문제가 거의 없으며, ㅅ ㅐㄲ ㅣ때에 죽는 비율이 지극히 낮다. 몸체의 기름을 정상적으로 흡수해줄 털이 부족하기 때문에 스핑크스는 정기적으로 목욕을 시켜주어야 한다. 스핑크스는 실제로 전혀 털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몸체에 가는 털이 깔려있어서 따뜻한 복숭아와 같은 느낌을 준다. CFA는 스핑크스를 잡종 부문에 등록시켰다. 스핑크스 애호가들은 이 고양이야말로 가장 희귀한 품종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본래 약하진 않다네요
냥이가 털이 없음 저리되는 것이오?
그냥 그러려니 하시오. 냥이가 태어난 건 다 뜻이 있어 태어난 게 아니겠소...
이거 푸마 아니오??
ㅠㅠ 푸..푸마 ㅠㅠ 감동리플이다.
지금보니 ;; 피터잭슨 감독의 데드얼라이브에 나오는 괴물원숭이 같소만 -_-;;;
비행기 타고 들어오자마자 저리 아파 누웠다니..내가 다 속상하구려.. 역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가보오
저 괭이 진짜 불쌍하구려.. 진정 옷이 필요한 냥이오. 근데 푸마가 무엇이오??
아픈 녀석한테 징그럽다는건.. -_- 꼬리가 애처럽구료..
뱅기타고 들어오자마자 병이 났다니..-.ㅜ 녀석 힘들었겠네요
보기는 저래도 입양비가 장난 아니라하오. 대충 지나가다 듣기에 200만원을 호가 한다하더이다. 취향이 아주 독특한 부르주아들이 주로 거두는거 같소.
털 입히기전 고양이 모형같소.. 그나저나 눈뜬 모습이 궁금하구랴~
눈뜬 모습이 궁금하구료.. 본좌는 어쩐지 측은하면서도 귀엽소.. 냥이에 미쳤나보오.
예전에도 한번 이 고냥사진이 올라온적 있다오. \'스핑크스\'라고 검색하면 나올것이오
스핑크스...무악재가서 봐야겠군...보고시퍼보고시퍼 ....
개인줄 알았소..ㅡ_ㅡ;;;;(치와와-_-)
맨마직막 사진은 꼭 사람같소 귀가 사람하구 똑같이 찍혔구려.....ㅡㅅㅡ
에궁.. 이불이라도 덮어주징... 열이 펄펄 나는거 같소... 나중에 눈뜬 모습도 보여주세요..
끕딱 끕딱~끕딱 어디갔소~끕딱을 내놓으시오~
우헤헤 끕딱.. 흠흠 어여나야 될텐데 마니 아파보이오..
털 안 날려서 좋겠다며 보는 동생이 리플 쌔우라하오.
옷 입혀 주시오. 냥이한테 입히는 옷은 진정 저런 아해들을 위한 것이리라 사료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