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판유코페니아로 입원해서 만져보지도 못했다오. 마음이 애리요..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데...흙흙. 어찌나 아픈지 암만 부르고 인큐베이터를 툭툭 건드려도 꼼짝달싹을 안하오. 뱅기 타고 들어오자마자 기절을 했다오. 불쌍해라.. 근데 실제로 보니 역시나 징그러웟소..ㅡ_ㅡ;; 내 스타일은 절대 아니구료. 외계인인줄 알고 멀더와 스컬리를 찾았소. 으으~ 정말 징그럽소...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