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오 zoom-number=0 > 밤에 잠도 안오고 할일도 없고 해서 그려본 루비님과 나오미와 백이라오... 안 닮았어도 용서해 주시오.... 하아..... 어떻게 일주일이 이렇게 우울할수 있는것이오? 샤이닝도 모자라 이젠 동아까지! 따땃한 냥겔의 사진전이 척척 진행되는 좋은일 가운데 이런일이 껴서 가심이 아프오. 호사다마라고.. 사진전은 그래도 즐겁게 끝났으면 좋겠소. 이렇때일수록 강해집시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