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이 고양이 밥 주는 이유라는 게
1) 도심에서 애들 먹을 게 없다
2) 1의 이유로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하면 미관상 더러워지는데 캣맘이 밥을 줌으로써 이를 방지할 수 있다
3) 지구는 인간만의(ㅋㅋㅋㅋ)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 알겠는데
진짜 나는 공감 1도 안하지만 뭐 그렇다손 치면
대체 산에 있는 고양이들 밥은 왜 주는거임?
1) 도심이 아님
2) 쓰레기통같은 것도 딱히 없음
3) 산에서 살거나 죽는건 오히려 지구 자연의 이치에 맞음
이건 진짜 명분도 없는 거 아님?
오히려 걍 생태계 파괴하는 거 아닌가
자기 혼자 보고 어멍 너무 귀여웡! 해서 주는 것뿐이지 않음?
산에서 살면서 딱히 학대당한 것도 아니고 누가 괴롭힌 것도 아니고 그냥 있을 뿐인 딱히 불쌍하다고 할 것도 없는 애들 혼자 "너흰 불쌍한 애들이야"라고 낙인찍고 밥주면서
나는 좋은 일 하고 있다고 자기최면 거는 거 아님?
국립공원관리공다 직원들의 적이다...털레반은
개건희처럼 짐승새끼들이라 그럼
근데 개건희도 순식간에 범죄자행 - dc App
거니 최소 지돈으로 했지 찢은 세금으로 경기도에 90억 털바퀴 센터
정신병이야 저거 심해지면 단또가 지한테 말거는 느낌 받는다
TOXO
그나마 털바퀴 사료라도 싸야 환영받는 불쌍한 신세 사람들한테선 등져진지 오래
정신병 - dc App
무슨 쓰레기를 저렇게 많이 버렸냐
정신병자네
산에 있는 고양이는 법적으로 포획 및 도살 가능함
톡소포자충이 뇌를 조종해서
ㄹㅇ 인간에게 터전을 빼앗긴 어쩌구 웅앵 거리는데 조금만 생각해봐도 자가당착임. 고양이는 인간의 부산물 없이는 절대 생존 못함.. 걍 지들이 야외에서 무단 사육하는걸 합리화 하는거지.
생태계 파괴에 언제나 앞장 서시는 분들
사료 자체도 동물 잡아서 갈아죽인다음 만드는 건데 캣맘들은 사료용으로 죽는 동물하고는 공존할 생각이 없으니까
자기만족 남들이 불편하든 말든 - dc App
도시 지역들 캣맘들 거주지역이 산이랑 가까운것도 한몫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