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살고 있는데 주변 캣맘들 때문에 골머리입니다.
방금 전 2시 30분 쯤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밖에 나가 봤는데
캣맘, 대디 이 분들이 주변 곳곳에 봉지사료를 던지고 있더라구요.
여기 이사 온지 7개월 정도가 넘었지만 볼 때 마다 사료나 물을 급여
하고 있길래 저번에도 몇번 그만 해달라 고양이 울음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계속 이러셔서 너무 힘
이 드네요..
혹시 해결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직접 대면하시지 마쇼 신원특정되면 위험함 스토킹이 일상인 분들이라 동물혐오자로 낙인찍히면 골치아픔
애초에 말이 통하는 분들이 아님
주택가는 ㄹㅇ 이사가 답이다 아파트도 반대 쪽수가 훨 많은데도 해결 못하는데
개인주택이면 cctv설치 되어있으니 쓰레기 투기시 신고합니다 해봐라.
봉지 던지는거 찍어서 쓰레기 무단투기로 신고. 맘 독하게 먹고 싸워보겠단 생각 있으면 봉지 던지고 할때 그 자리에서 112 로 경찰 불러. 쓰레기 무단투기 경범죄 처분해 달라고. 경찰 오면 피해상황 얘기해. 적어도 그 사람들 편은 안 들어준다 신고 후 계속하면 또 경찰 신고한다고 으름장 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