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살고 있는데 주변 캣맘들 때문에 골머리입니다.


방금 전 2시 30분 쯤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밖에 나가 봤는데


캣맘, 대디 이 분들이 주변 곳곳에 봉지사료를 던지고 있더라구요.


여기 이사 온지 7개월 정도가 넘었지만 볼 때 마다 사료나 물을 급여


하고 있길래 저번에도 몇번 그만 해달라 고양이 울음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계속 이러셔서 너무 힘


이 드네요.. 


혹시 해결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