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정병 온 딸래미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사료뿌리고 다니는데 

아무래도 딸래미가 캣맘활동으로 계속 시민들이랑 싸우다보니 경호원 노릇 하는것 처럼 보임


둘다 톡소숙주가 되어버렸는지 말도 안통하고 입만열면 털스라이팅으로 점철된 용어를 남발하며 남을 가르치려듦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