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쪽 빨아먹고 버릴려니 양심 찔려서 입홍올린듯 ㅋㅋ
(입홍)어미가 버리고 간 아이입니다
익명(59.4)
2025-02-12 15:10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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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딱히 버려졌다고 생각 안하는것같은데ㅋㅋㅋㅋ
코 길어지기 시작하니 버리고는 싶은데 입양을 못가다보니 계속 나이는 먹어가는거 같은데 나이도 속여 파는듯 5개월로 안보이는데 ...
어휴
빨아먹을 귀여움 어디?
인면묘임?? ㅅㅂ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