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뉴비 캣맘
이미 누가 밥주고 있음
정주면 안되지만 나도 줌
다른 캣맘 많지만 암튼 나도 줌.
나는 책임지기 싫고
누군가에게 떠넘기고 싶은데
가슴이 아파
사례2 고인물 캣맘
학창시절부터 캣맘
졸음쉼터에서 밥줌
고속도로에서 밥도 주고
집도 지어주고 싶어
이미 누가 리필급식기로 주지만
나도 줄꺼야
???: 차사고 나는 곳이잖아! 자리 이동해!
알빠노
고속도로지만 애들이 잘 살겠지^^
암튼 여기사람 아니니까
자리이동 난 안할꺼야!
???: 누가 이미 밥준다고?
캣맘: 응. 암튼 굳이 간식이라도
피딩하러 먼길 감.
현재가 중요해!
(인명피해, 로드킬 위험 5조5억배)
다른 캣맘: 멀리 가서
밥 주는게 얼마나 힘든데?
(누칼협? 이미 주는 사람 있음)
사람들이 굳이 동물원에서
동물 먹이사는거와 같은 거임.
캣맘들은
도덕성 개나주고
그냥 먹이주는거에 재미들림.
실베가야지
주위 똥 치워주는 건 절대 안 할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