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 뜨는 내 얼굴와 냥갤을 보느니 차라리 눈을 감고 아무것도 보지 않고 살고 싶다는 단이라오.. 가 아니라;;;;;;;;;;;;;;;;;;;; 파티션에 기대서 자는 단이요.^^ 저러고 자면 좋은가? 하긴 궁뎅이쪽은 뜨뜻한 컴터 본체 쪽에 얹고 있으니 잠이 올만도 할게요. 그나저나, 2달째 매일 아침 운동을 하고 있는데, 다른데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뱃살은 도무지 나를 떠날 생각을 안하오.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앙상한 팔다리로 무슨 살을 빼냐 하지만, 본햏은 아니라오. 배만 소말리아 난민이오. 4년간의 컴생활이 내게 선사한거라오..흐윽.... 뱃살 빼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무엇이오? 유산소 운동이랑 웨이트는 꾸준히 하는데, 효과가 나질 않으니 원... 본햏은 밥도 하루에 1~2끼만 먹소. 그것도 3분의 2정도? 뭘 더 어떻게 해야 하오? 역시 신이 내린 몸매는 따로 있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