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에 대하여 깊은 생각없이 어제 몇몇 글을 올린 바 역시 삭제가 되었습니다. 삭제의 이유에 대하여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짐작조차 할 수 없으나 사이트의 운영자가 그리한 것이라면 객의 입장에 지나지 않는 저로서는 달리 할 말은 없습니다. 과음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꼭 다음날 고생하는 편인지라 지금 몸도 많이 괴롭고 머리도 썩 명쾌하지는 않습니다. 어제 저녁도 먹지 않고 퇴근하자마자 욕설 비슷한 이름을 가진 술을 안주도 없이 마구 들이키며 모니터 앞에 앉아 있던 저를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 엄마가 보다보다 안 되었는지 11시 가까이에 정약용선생 묘를 가자고 하더군요. 워낙에 물을 좋아하는 저인지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또 술을 많이 마셨음에도 선뜻 따라 나섰습니다. 아내가 운전하는 옆자리에 앉아서.. 또 밤 늦은 강변 자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워낙에 깊이가 없이 살아온지라 어떤 사고의 정돈은 없었으나 그래도 가닥은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여기 디씨라는 곳이 개인이 만든 사이트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분명히 영리를 목적으로 한 곳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영리를 목적으로 한 이상 어떠한 지고지순한 도덕률을 요구하는 것 또한 무리임은 주지의 사실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올리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것이 아는 사람들만의 비밀로 남기를 원한 것 또한 아니었을 겁니다. 어차피 공개하기 위하여 올린 컨텐츠들입니다. 디씨의 모델 자체가 회원가입이 없는 대신 언제가 때가 되면 이용자들이 올린 사진(여기는 분명히 디지털 사진 관련 사이트입니다. 결단코 동호회는 아닙니다)이 디씨의 한 자산으로 이용되어질 것 또한 분명히 짐작했었던 사실입니다. 김유식님이 장사꾼이라고 비야냥거리지 마십시오. 그는 분명히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장사꾼(지금 이 표현이 결코 비하의 목적이 아님은 잘 아실 겁니다)임을 밝혔다는 말입니다. 사람사는 모습이 무어 크게 다를 게 있겠습니까.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소위 몰카라는 것들, 이세상 사람 거의가 어떤 신체적인 결함만 없다면 그저 일상에 지나지 않는 모습일 따름입니다. 내 살아가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다른 이들에게 보여지고 또 다른 이들의 삶 또한 저에게 그저 보여지는 것입니다. 어제 누군가 이야기 했듯이 개인 정보를 공개한 사람이 잘못이지 컨텐츠를 넘긴 것은 잘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 잘못을 범하였기에 지금 글 지우느라 일도 못하고 머리가 깨어질 지경입니다만, 그것은 제 개인의 실수이기에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찍히더라도 알고 찍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참으로 큰 것입니다. 사람들이 몰카를 두려워하는 것은 그 행위 자체에 잘못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일상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라 해도 그 자체가 내 내밀한 사생활이어서 그런 것입니다. 여기 갤러리에 그저 사진만 휙 던지고 가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말을 할 필요조차 없을 겁니다. 하지만 사진에 사연이 담기고 그 사연에 또 다른 이들의 답글이 달리고 종내는 서로 만나서 오프도 가지고 하였던 우리의 생활이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공개를 전제하고 올린 글들이고 사연입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 공개의 범주는 여기 디씨 인사이드 냥이 갤러리만으로 내심 한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요즘과 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여기서 절대 유출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어느정도는 다른 분들이 소위 말하는 불펌을 할수도 있을 것이고 또 좋지 못한 용도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정도로 불법으로 행해지는 정보의 공개와 이와 같이 한 사이트의 운영자에 의하여 통째로 공개되는 것과는 그 개념이 분명히 틀릴 것입니다. 많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고 그래서 그 서버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갤러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여기 냥이 갤러리의 경우 많은 분들이 링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3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링크 건 사이트의 사진이 삭제가 됩니다만... 물론 200키로바이트 사진 2장 밖에는 올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것들이 모여지면 상당한 용량이 됨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조치는 납득하기가 어렵군요. 그리고 납득의 여부를 떠나서 어떠한 공지-게시판에 올렸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게시판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입니다. 제대로 하자면 링크가 걸리는 갤러리 만큼은 배너를 이용한 공지가 있어야 했습니다-도 없이 통째로 링크를 거는 것은...마치 마음놓고 벗고서 놀아라면서 수영장을 개방해 놓고 그것을 불특정다수에게 보여 준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만의 짧은 생각입니까.. 많은 분들이 어차피 회원제도 아닌 곳이고 그렇지 않아도 소위 유령햏들이 많은 곳인데 어디서 보면 어떠냐 라고 이야기 하신 바... 어떠한 사물이나 대상을 볼때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느냐가 아닌 어디서 보느냐는.. 즉, 관점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죄송한 이야기지만 여기 디씨를 통해서 들어오신 분이 아닌.... 동아를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은 저희들 관점에선 불특정 다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제법 시간이 흘렀고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만 워낙에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저인지라 더이상 정리가 되질 않는군요. 어제 저녁부터 지우기 시작해서 아침에도 틈나는 대로 삭제는 하고 있으나 워낙에 많은 글들이라 이제 겨우 한달분 정도 지웠습니다. 추억을 지우고 있습니다. 아래글은 어제 삭제된 글입니다. 많이 망설였으나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수 있는 기회라 싶어 여과없이 그냥 올립니다. 뭐 법적으로 하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나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가 집단 소송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라, 별 성과는 없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내일 법률사무실을 열고 있는 친구를 만날 작정입니다. 비까지 내리는 우울한 주말의 시작입니다. 건강 유념하십시오.. ----------------------------------------------------------------------------------------- 참으로 정든 집을 떠나는 기분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통신이며 인터넷을 해왔고.. 그래서 그 장점과 단점... 혹은 폐혜를 나름대로 안다고 생각해 나름대로 조심한다고 했으나...역시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온라인 모임이 제대로 유지 될려면 오프가 꼭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많은 닷컴이나 닷넷의 운영자님들이 가지는 생각인바 저도 그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냥갤에 나름대로 얼굴을 내밀면서 오프모임을 주도한 것이 사실입니다. 허나 지금과 같은 일련의 사태를 보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서로가 친분이 쌓이다 보니 전화번호도 알려주고 메일주소도 서로 나누고 저 같은 경우는 가게 주소까지도 공개했습니다. 사실 충분히 살만큼 살았고 누가 제 개인정보 알아도 카드로 돈 빼나가는 상황만 아니면 크게 걱정할 필요도 없는 저 같은 경우에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제 글에 올린 사진 중에는 이제 갓 학교를 졸업하신 분도 계시고 또 그 글에 달린 리플에는 엠에센 주소나 전번등이 있습니다. 물론 여기가 폐쇄된 사이트가 아님은 주지의 사실이고 그에 대하여는 일말의 이론도 없습니다만 어느정도는 냥갤 안에서만 알려질 것이라고 공개한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만일... 내가 올린 글이.. 내가 올린 사진이..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이트를 통해서 세상을 만난다고 생각하면 선뜻 글을 올릴 사람들이 있을까요..?? -물론 없지는 않을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다양성이니까요... 결국 제가 놓친 것 중의 하나가 오프를 가지려면 회원제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은 비난하실런지도 모르겠지만 온라인과 오프를 동시에 가지려면 결코 폐쇄적이지는 않은 나름대로의 1차  필터가 가능한 회원제를 간과하고 감히 오프를 주도한 것에 대하여는 다시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제가 올린 글들 차마 지우기는 너무 아까와서... 마치 우리 아이들을 지우는 거 같아서... 대충 얼굴이나 개인정보가 나온 사진, 그리고 리플... 혹은 본문 까지도 검색하며 지우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로는 부족하겠지만 최소한 주말까지는 끝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사진 찍어서 얼굴이 올라온 분들... 혹은 리플에 개인 정보가 나와서 글이 지워지게 된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리플 한번 달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 이뻐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신 분들께 참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개인정보가 더이상 누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이런 인사를 드리기엔 참으로 마음이 복잡합니다만 그래도 좋은 하루의 마감이 되시길 빌어 마지 않습니다. 치우 배상 IP Address : 211.204.38.3      엘리사벳 알바가와서 글을 다 지우고있구랴......;; 햏햏하오.......;; 211.175.39.21 2003/06/26 x     치우 허허...내 글도 지워졌구려.. 211.204.38.3 2003/06/26 x     키키 이런..알바가 지운것이오? ;;; 220.94.238.61 2003/06/26 x     치우 지워져도 할 말은 없으나... 내 나이 사십이 넘었소... 수없이 보고 또 본 것은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오.. 211.204.38.3 2003/06/26 x     LiNe. DC에서도.. 글 지운거 보면.. 본 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을테이고, 아직 대처가 없으니 \"누가 오래 버티나\"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냄비근성이라고 생각하는듯.. -_- 211.206.45.135 2003/06/26 x     딥쁠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ㅡㅡa 답답하기만 할뿐이오... 211.179.128.95 2003/06/26 x     원츄뽀또 방금 디씨대문에보니까 동아닷컴이 서버지원해줬다고 공지가 올라와있소 쿨럭;; 기분이 이상하구랴 우리는 이렇게 난린데 버젓이 그런글 올리는걸보면.. 211.119.91.142 2003/06/26 x     삵쾡이권 디씨를 통해 보는 것은 괜찮고 동아일보를 통해 보는 것은 동물원의 원숭이 구경하는 것이오? 이상한 논리구랴 211.243.248.80 2003/06/26 x     키키 참 허무한 온라인이오.... ㅡ,.ㅡ 220.94.238.61 2003/06/26 x     chopa41 하루가 멀다하고 일(?)이 터지니......나도 유식햏에 심한 배신감을 느끼오. 이로인하여 많은 냥겔햏들이 떠날까 두렵소. 햏들이 없다면 이곳은 더이상 나에게 무의미하오. 211.213.70.244 2003/06/26 x     slash 알바가 지우기전에 질문하겠소. http://community.hanafos.com/community_family.asp?www.dcinside.com -> 여기는 하나포스의 커뮤니티에 들어있는 디씨라오. 죄송한 말이지만 본좌..전부터 이렇게 되어있는지 알았는데, 디씨 전체가 이렇게 링크되자 크게 거부감들지 않았었다오. - -;;; 그냥..어? 하나포스에서 디씨로 바로 들어오네...그러구 넘어갔소. 그런데 동아일보는 자기들디자인으로 게시판주소를 링크 건 탓에 처음에 느낀 감정은 무척 기분이 나빴소. 하지만 둘 다 차이점이 없잖소. 다른사이트에서 디씨 갤러리를 들어온다는 점이 말이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 하나포스에서 링크된경우와 동아일보의 경우와...똑같이 기분나쁜것이오? 219.249.19.228 2003/06/26 x     -_-;; 쓸데 없이 오바하지 마시오..무슨 -_-;; 당신네 집 사진 끝없이 올라왔어도..관심 없는 사람들도 쌔고 쌨소.. 참나.. -_-;; 211.204.194.222 2003/06/26 x     원츄뽀또 194.222햏 말조심하시오. 211.119.91.142 2003/06/26 x     삵쾡이권 여기 겔러리 사람은은 디씨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과 다른 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을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소.. 디씨를 통해 들어오는 것도 자유롭고 다른 곳을 통해 들어오는 것도 자유로운데 마치 디씨로 들어오면 무슨 비밀번호를 통해들어온냥 디씨로 들어온 사람들만 감싸들고 있소. 다른 사이트와 연결했다는 것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소. 이상한 집단이 아닐 수 없소 211.243.248.80 2003/06/26 x     치우 닉을 대지 못하고 본인을 내세울 자신이 없으면 말을 마시구려 211.204.38.3 2003/06/26 x     치우 이상한 집단이라고 생각되면 들어오지 마시오 211.204.38.3 2003/06/26 x     야야~ 헐... 삵쾐이권햏... 믿음이 깨져서 슬프다는 것이오. 물론, 그 믿음은 유식햏이 먼저 만들고 우리가 합의한것은 아니오. 어찌보면... 그래 우리가 그리 믿고 그리 \'착각\'한 것이오. 너무 그리 험하게 대하지 마시오. 속상하오. 위에 _-;;햏도 마찬가지요. 218.52.153.194 2003/06/26 x     -_-;; 이게 원래 닉넴이오만.. 어찌 하란 말이오? 211.204.194.222 2003/06/26 x     춘삼이 이번일로 실제로 냥겔을 \'떠난다\'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오. 동아를 통해 본사람들은 \'훔쳐보는\'자들이오? 좀 어폐가 있소-_-회원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그만큼 우리들에겐 권리도 줄어든다는 것을 잊지마시오. 디씨에 사진보러 오는 사람들이 \'디씨사람들\'이고 냥겔에 사진보는 사람들은 \'냥겔사람들\'이라는 생각을 버리셨으면 하오-_-각종 루트를 통해 들어오는거 아니오. 개인홈피에 링크되어 있는 냥겔은 그럼 어찌되는거요-_- 사건을 너무 부풀리지 말잔얘기요. 차분히 생각해보시오.여긴 회원제도 아니고 인터넷상에서 각종 루트를 통해 몇몇햏들이 말하는\' 훔쳐볼수\'있는 곳이오-_- 220.93.28.7 2003/06/26 x     유령 치우햏..다른데 가시려면 꼭 얘기하고 가시오..따라가게;;흑흑.. 219.241.122.16 2003/06/26 x     치우 관둡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뿐인 것을...혹시 본햏 말에 마음 상하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소... 211.204.38.3 2003/06/26 x     -_-;; 이상한 집단이라 생각한적 없소.. 그 \'집단\'이라고 규정하는 당신들이 더 웃긴것 같구랴..이곳은 공개된 갤러리인데..냥겔 식구니 가족이니..리플 단 사람들만 이곳에 올 권리가 있다는 것이오? 211.204.194.222 2003/06/26 x     치우 관둡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뿐인 것을...혹시 본햏 말에 마음 상하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소... 211.204.38.3 2003/06/26 x     삵쾡이권 디씨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열이라면 동아쪽을 통해 들어올 사람들은 하나가 될까 말까 한데 그 작은 구멍을 왜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지 이해할 수가 없소. 동아일보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기 겔러리 분위기를 망치는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닌데 거참 211.243.248.80 2003/06/26 x     slash 오늘 동아일보에 링크된것을 보고 처음엔 무척 기분 나빴소. 그냥 우리것을 다른사이트에서 링크걸어서 아무나 엿보는 그런기분 확실히 느꼈다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포스에서도 디씨가 링크되었었고.. 여기가 회원제도 아니고 자유롭게 왕래하는 곳이고 거의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사진보고 리플달고 하는건데... 그리구 냥갤유저라고 해도 유령분들도 많지 않소. 본좌도 그렇고... 오프에서 서로 만나는 모습 정겹고 구경만 해도 부럽고 좋았소. 뭐라고 말하기 난감하지만 이곳이 예전처럼 유지되었음 좋겠소. 어쨌든 슬프구려~ 219.249.19.228 2003/06/26 x     토실이 디씨측에선 이미 4월에 동아닷컴과 사업제휴를 한다고 공지한 바 있습니다. 수익이 나올데가 없는 디씨측에선 최선의 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공지를 그때 본 저로선 새삼 당황스럽지도 않았구요. 디씨의 배너가 들어간 다른 사이트에서 넘어온 사람들에 대해선 거부감이 안들고 동아닷컴에서 넘어온 사람들에 대해선 거부감이 든다..좀 이상하지 않나요? 211.200.59.165 2003/06/26 x     삵쾡이권 집단의식이 과도해서 배타적이 된 것 같소. 동물원의 원숭이니 뭐니 하는 얘기는 너무 오버했소 211.243.248.80 2003/06/26 x     치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게 가겠습니다. 물론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야 제 잘못으로 다른 분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우를 범하였으니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최소한 인지는 먼저 되었어야 하는 것 아니었난 하는 겁니다. 오물이 묻은 듯한.... 그리고 정작 본인은 그것을 모르고 길거리를 활보한 듯한 기분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211.204.38.3 2003/06/26 x     -_-;; 갈려면 조용히 갈것이지..무슨 냥겔 사수대라도 되는 냥.. 이럴 시간 있으면 길냥이한테 사료나 한번 더 부어 주시오..원츄뽀또? 말 조심하라니..내 제주도 가면 말 조심 하리다~ 211.204.194.222 2003/06/26 x     치우 그러고 보니 몇몇분들 빼고는 생소한 분들이 많으시군요. 허허.... 참으로 할 말은 많으나... 그냥 관두겠습니다..좋은 저녁 보내십시오.. 211.204.38.3 2003/06/26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