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샷- 버터링 2 어제밤에 그간의 글을 지울까하다가 리플들이 아깝고 나중에 후회할까봐 걍 맘에 걸리는 몇몇가지만 지웠으나 오늘 다시 생각해보고 노가다 좀 했쏘.. 중독이 심하니 앞으로 절대로 아니온다고는 하지 못할 것이오만은.. 압박에 못 이기는 척하면서 빤쮸샷 같은 건 올리지 못할것 같쏘.. 슬프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