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깽이들 사진입니다,, 디씨를 통해서 고양이를 알았고 그리고 살찐이를 만났고 씩씩이를 만났고, 아깽이들을 만났쬬 동아닷컴 링크를 반대하시는 대부분의 입장들을 보면서 저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디씨가 싫다면 짐싸서 가면 시원할 것을 그래도 이렇게 라도 시위 하는 것을 보면 디씨가 우리에게 많은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포기하기에 아까운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아쪽에서도 사진이 보이는 것이 싫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으로는 여기 디씨에다 사진 올릴때 모든 사람이 볼수도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가지고 올립니다., 여기는 회원제도 아니고 모두가 어떤 경로로든 볼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니까요 동아에서도 같은 사진이 보이는 것이 첨엔 조금 화가 나긴 했으나 깊이 생각해보니 제에겐 별 의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에겐 엄청난 의미가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추측하건데 디씨가 동아와 제휴하게 된것을 확실히 돈때문입니다.. 늘어나는 겔러리와 사진 용량을 유지하려면 제휴를 통한 서버공급이 아니면 불가능할꺼라 생각됩니다.. 디씨가 얼마나 벌고 쓰는지 재무제표를 못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유식님의 속사정은 모르지만 차차리 냥겔을 위해서라면 동아 닷컴과의 제휴를 반대하기 보단 예전 선조들의 국채보상운동처럼 뭐라도 보태드리는 것이 적당한 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화하면서 너무 아쉬웠던 것이 소위 냥이를 데리고 계시고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올리셧단 분들이 소위 유령햏들은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렿해들도 소중하단 생각이 듭니다. 불과 일년전만 해도 저도 유령햏이었습니다.. 지금은 냥이마마  일곱마리나 모시고 있지만 말입니다. 이곳은 이곳에 글을 올리지 않더라도 지켜보고 있는 유령햏들에게도 소중한 공간입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자꾸만 사족이 달려서 그만 씁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논리적이지 못한 부분 많습니다만, 이런 생각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