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크롤 압박을 준비했건만 아무래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이오. 링크는 포기하고 최근 두 마마님의 사진 두장 올렸소. 봄날이와 잭에게는 늘 만날 때마다 고맙다고 이야기하오. 오늘도 이렇게 건강하게 만나 주어서 고맙다... 건강이 복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오. 동아닷컴 링크건에 대해서는 본햏은 할 말이 없소. 다만, 여러 햏들의 냥갤 이탈 소식이 들리는 것이 안타깝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