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은 마치 자신들이
봉사자이자 성인(聖人)인것 마냥
스스로를 미화한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아니다.
민폐밖에 없다.
이젠 캣맘이라 불리기 싫어
자원봉사자를 칭한다.
자원봉사의 정의부터 보자.
인류사회를 위해서라…..
동물을 돌보는거 자체는
생명존중, 생태계보호, 정서적 건강 개선
모든 면에서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사회가
너무 좋아졌는지 민원이 늘었다!
자원 봉사자의 자세를 보자.
책임감 있고
양심 있고
공사 분리 잘하고
함부로 말 안하고
신중하고
목적 분명하고
긍정적인 사람
캣맘은 저걸 충족할까?
책임감 따윈 없다
양심 없다
지 잘못 고양이에게 뒤집어 씌우기
공과 사를 넘어 후원금으로 개인회생…
함부로 말 잘한다
3학년 초딩에게
술집 짭새 창녀출신이라 러브레터 보냄.
신중하게 새벽마다
오지말라는
남의집 몰래 잠입한다
거기 가는 목적이 무엇일까?
고속도로 고양이 불쌍하다면서
밥주러감.
근대 이미 주는 사람 따로 있음
내가 잘못했구나 다음엔 잘해야지 X
산모야 유산해라 O
너무 긍정적이다……
신중한거 빼면 자원봉사자 아니다.
다르게 보자
비록 봉사자의 자세가 없어도
생명존중, 생태계보호, 정서적 건강 개선
이 3가지가 충족되면 이점은 확실히 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2급에게 짱돌 던지는 생명존중
IUCN 적색목록
뿔쇠오리 땜에 고양이 옮기려니
학명에 일본 들어간다고
민원 넣는 능지의
생태계 보호
500마리 시체 나올 정서적 건강
관 둬 ㅅㅂ
사이비종교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