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 ** 삐진 코코의 악날한 만햏..
까만커피(12.235)
2003-06-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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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 짧은 여햏을 아픈몸을 이끌고 겨우 마치고 이렇게 집에 겨우 들어왔더니..
집에서 인터넷도 안 되고.. 그래도 부푼 마음을 안고 회사로 아침부터 출근해서 냥겔에 젤루 먼저 접속하니..
쿨럭.. -_-;;;
참으로 할 이야기가 많지만.. 뭔 야그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구랴..
여기서 \"그래도 야메떼는 계속 된다.. 쭈~~욱\" 이라고 하면..
혹자는 \"저 인간은 분위기 파악도 몬 하고 저 지랄이야..\"라고 하겠지오.. 쿨럭..
일단은 말을 아끼며.. 하고픈 코코 이야기나.. --;;
여햏을 마치고 이지역 나름대로 꽃미남에게 코코 잘 있었냐고 물어보니..
코코가 본햏 없는사이에 옥매트 깔아놓은 이불위에 응가를 해 놨다고 하더이다.. -_-;;;
응가는 자기가 치웠지만.. 이불은 빨지 않았다길래.. 일단 이불보만 꺼내서 빨고..
세상에나.. 빨래를 하러 나가도.. 집이 떠나가라 나는 찾아대는 코코... -_-;;;
마치..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가 다시 부모를 찾았을때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것 같았다오..
그래서.. 피곤함이 뼈에 파고 들었지만.. 하루종일 코코를 끼고 집에서 쉬었다오..
오늘은 출근을 해야 했기에..
아침에 밥을 주고 출근을 하고.. 보통 점심먹으로 집에 들어오는데.. 오늘은 회사동료들이 같이 먹자고 해서 점심을 같이 먹고.. 저녁시간엔 집에 인터넷이 안 되는 바람에 회사에서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래 걔기고 집에 들어왔더니.. 코코가 또 무슨 심술보가 터졌는지.. 응가를.. (웬 안 하던짓을.. -_-;;;;)
오늘은 안 되겠다 싶어서.. 응가 앞에 코를 들이밀고 몇대 때려줬더니.. 그 담부터 침대 밑에 들어가서.. 도통 나오질 않았쏘... 밥 시간이 훨 지나도 안 나오다가.. 대략 9시가 지나니까 나오더라는... -_-;;
한참 쓰다듬어 주다가 밥을 주니 언넝 챙겨먹고 옆에서 또 떠나질 않는구려..
그 와중에 또 문제가 생겼다는것 아니겠쏘..
두번째 응가 한곳은 어제 이불보만 빼낸 이불.. (솜있는곳)
응가를 덜어내도.. 아직 자국이 남아 있길래.. 우얄까.. 하다가..결국은.. 세탁기에 넣고 돌려보았쏘..
1번 세탁기를 돌리고 말릴려고 나가보니 워낙 이불이 커서 그런지.. 빨래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는것 아니겠쏘? 그래서 다시 한번 돌렸는데 (이게 문제가 될지 누가 알았겠쏘? -_-;;)
방금 나가 보니.. 세탁기의 물은 그대로 고여 있고.. (물이 빠지질 않쏘!!)
이불은 물을 잔뜩 먹어.. 물이 줄줄 흘러 무거워 죽겠고.. (솜에 가득 물이 먹었다고 생각해보시오.. -_-;; 이거 끌고 옆집 안 볼때 화장실로 향하느라 죽는지 알았쏘 ㅠ.ㅠ)
더더욱 문제는.. 세탁기가 다시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이오
-_-;;
날도 더워 죽겠는데..
뭐가 이렇게도 꼬인단 말이오.. -_-;;
낼 옆집 아주머니께 아주 청순한 얼굴로 아무일도 업ㅂ었다는듯이 인사하고 나갈 궁리중이라오.. -_-;;;
근데 이 사진은 왜 이렇게 디따 크게 나온것이오? -_-;;
여기는 동아..여기는 동아..그쪽은 어디인가 ? 햏햏
코코의 사악함-_-이 한층 빛나오.
코코가....까만커피햏 뱅기타구 잇을때 디씨와서 수많은 여햏들한테 싸인 커피햏을 봣나보구랴......햏햏햏...
헉..벌써 집에 가셨소? 너무하오..;
동아에서 들어와 보니..증말 광고 무쟈게 뜨네...대략 좆치않구랴...
코코가 몇대 맞은거 가지고 (본햏이 때려봤자 얼마나 쌔게 때린다고 -_-;;) 밤 9시가 지나도록 밥 달란 소릴 안 하는 코코.. (평소 코코의 밥과의 전쟁을 생각하면) 정말 유스트롱이오.. -_-;; (
코코의 이마에 심술마크가~ 보이오~ ㅎㅎㅎ
사진속의 코코처럼 예쁘고 즐거운 냥겔이 그립소. 오늘 두번째 쓰는 리뿔.
라임햏.. 미안하오.. 한번 만나보구 싶었는데.. 워낙 시간이 업ㅂ을뿐더러.. 몸상태도 안 좋아서.. (그래도 하비햏이 만들어준 폭탄주는 원샷으로.. 쿨럭...) 담에 기회가 닿겠지오..//디퍼햏.. 아마 코코가 디퍼햏에게 사랑 받고 있는 본햏을 본것이 아닌가 싶쏘.. -_-;;;
다햏이오^^ 일케 남아주시는 햏들도 계시니..... 본햏 동아는 한번도 가보질 않았소.... 삼실에 신문이 들어오지만서두... 조선안들어는게 어디냐라구 생각한다오.... // 커커가 단단히 삐졌나보오... 어쩌겠소... 당분간 비위열시미 맞추시는 수밖에..... 하아~~ 그래두 야메떼교 벙개모임 샷을 못 본다니... 서운하오.... --;;
아니오. 코코는 커피햏이 나를 만나지 못한것을 아쉬워하며 저러는것이오. 스티커 조금밖에 안가져와서 삐진것이오.
-,.-;; 코코가 보는 눈이 높구랴....
정말 더워서 미치고 폴짝 뛰고 싶은 그런 밤인데 (10시 40분경) 코코가 자신의 털로 본햏의 무릅위를 따땃~~하게 감싸 주는구려.. -_-;;;
디퍼햏.. 쀍!! 뽀뽀는 하지 마시오!! 버럭 버러러러러러럭
코코의 표정은 그야말로 압정이요!! 압권인가 -_ -a
디퍼햏과 커피햏의 뻐뻐샷==;;;;;;;..... // 이상한 도배가 난무(?)까지는 아니지만... 있소... 이거 오늘 왜이러오?? // 커피햏 여긴 션한편이구ryo~~ 대략 24도쯤^^ 커피햏 커커와 뜨건 밤을 보내시는구ryo~~~
난무란.. 본햏은.. 난무보단.. 애무를.. 흡-
누가봐도 이쁘던 게시물들이 삭제되는게 참 아쉽소. 그런데, 생각보다 더 공개된 장소니만큼 앞으로 야메떼한 대사는 자제하는편이 낫게쏘. 언제나 -공익광고-
ㅋㅋㅋ 까만카(!!)피햏이 일케 불사르고(뭘마리야??) 있는데.... 망고햏 와와햏 나비햏 릭햏 다들 어디게신게요?? 카피햏께서 애무가 좋다질 않소!!!
그 정도도 감지덕지요.. 우리 차칸 코코.. 많이 봐줬구낭.. ㅎㅎ ^^ (yeonkyoung.chang@hynix.com) 본햏 이멜인데.. 사진좀 보내주세여.. ^^ 가끔씩.. 엄?한~ 것들 보내믄 두금..
( __);ㅋ 지온햏 (\'\' );;;(무안해라==;;;)
ㅋㅋ~ 파란햏, 이 기회에 그간 얼떨결에 물들었던 야메떼에서 본연의 아름다운 파란맘을 되찾으시오. ^^
지온햏.. 쀍! -_-;;// 베아트리체햏.. 이멜로 보내는건 넘 구차니즘이 커질거 같고.. 나중에 ftp를 통해 쎄우겠쏘.. 하지만.. 일단 급한거 원한다면.. blkcoffee76070@hotmail.com 을 쎄우시오.. 물론 나중에 사진 다 모아서 ftp로 올려주겠쏘..
커피햏다운 무안함의 표현... 잘 이해하고 이쏘... ㅎㅎㅎ~ 커피햏도 이 기회에 다시 무지개와 맑은샘을 코코와 함께 꿈꾸시기 바라오~
본햏의 마음은 늘 무지개와 같은 맑은샘을 가지고 있다오.. 늘 본햏의 마음속에 풍덩 빠져 샤워하다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들이.... 불끈.. 쿨럭.. -_-
ㄲ~아만커피햏이..... --;; 무지개와 맑은샘 ==;; 주온보러가기전에 공포물을 보는구ryo~~~ //지온햏님 딴지가 아니라 ==;;..... 커피햏 옆에 맑은샘이 붙기에... 넘.... 웃겨서...... 쿠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
본햏도 커피햏이 무지개와 맑은샘을 첨 찾았을때 적응 안 되어 혼났어쏘. 그러나, 희망적인 쪽은 좀 고생스럽더라도 미더줘야겠지 않게쏘? ㅋㅋㅋ / 커피햏의 자태를 보면 시간은 무척 걸릴듯 하오...만~
리플들이 넘 건전하오. 커피햏이라도 분위기를 띄워줘야하잖겠소? 동아? 동아를 통해서보면 좀 어때!
30등.... 등수노리도 안하구 어디간거시오 다들!!!!!!!!!!!!
왕대갈햏, 안 건전한 걸 보고시픔 안 건전한 사이트에 찾아가시오. 냥갤엔 그런걸 피해서 오는 햏이 많단 마리오. 본햏도 코코 이뻐서 클릭했다가 정도가 지나친 대사 나오면 솔직히 구역질 나오.
안건전한이 아니고 \"덜건전한\" 이오.. -_-;;//동아엔.. \"식객\"은 잼있쏘..
정도가 지나친 대사까지 나와서 구역질까지 할 정도였다면 다략 낭패. 그런 리플까지는 못 본듯 하오만.. 코피햏 어디갔쏘? 해명하시오 -_-a
본햏은 평화주의자라서.. 중간에 낑기는 일은 안 하고 은근히 대략 살포기 도망간다오.. -_-
솜이불을 세탁기에 빨면 100%고장;;;;;;쿨럭
zena_zanne햏... 으악.. 지금 말해주면 우야는것이오!! 물어내시오!! -_-
흡연자에겐 안 느껴지는 냄새가 비흡연자의 호흡을 막는것처럼, 그런 사이트에 많이 가본 사람과 전혀 안가본 사람의 체감지수는 틀린 거라오. 자주는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부뉘기 타다보면 심해질때가 있더구랴. 애당초 그쪽 분위기는 자제하는 편이 좋을것 가쏘. 미안하오. 잠시 흥분해서 과격한 언어를 썼어쏘.
어허...교주햏, 잘 들어가셨구려...여햏자분들이 구름떼로 몰려왔던 \"야메떼교 부흫회\" 사쥔 잘 봤송. 요 며칠간 냥갤에 나오질 못해 놓쳐서리 넘 아쉬웠소. 밀린 숙제하듯 사진들 열심히 보다가 어제 똥아사태 터지고 덩달아 황망하오. 그나저나 코코가 어지간히 심통이 난 모양인가보오..
본햏도 몬 본 사진을.. Rick햏은 보았구려.. -_-;; (지금은 비밀글이라서.. 돌돌이만세햏은 도데체 어디 있는것이오??)//지온햏.. 대갈사랑햏.. 두햏자 서로에게 너무 걱정하며 신경 쓰지 마시오.. 오늘 하루는 걱정업ㅂ이 넘어가봅시다..
얼랄라~ 교주햏이 정작 그 현장의 열기가 생생히 전해지는 \"부흫회 기록사쥔\"을 못 보셨단 말이오? 소햏과 냥갤 모든 식구들 하루종일 그 사진을 보고 또 봐가며 교주햏이 넘 섹시한 미남자라 입을 모았고 또 흐믓해했었쏘!
멜 보냈습니다..
릭햏.. 치아만 미남.. 이라고 꼭 명시해 주시길 바라오.. 켈켈..
예전에 하숙할떼. 옆집 일본언니가 실수로 솜이불을 세탁기에 돌렸지요; 이불이 솜을 먹어 세탁기는 물이 넘쳐 기계가 나가버렸습니다; 주인아주머니는 모르고 한일에, 외국인이라; 봐주셨으나;; 대략 피해보상하시려면;;; 쿨럭쿨럭 \'ㅁ\';; 능청스러운 연기가 필수인 때입니다;;
\"치아도\" 미남이라고 하면.. 대략 낭패이오? -_-;;; 베아트리체햏의 멜을 말업ㅂ이 삭제한다 -_-;;; (근데 메일이 왜 도착 안 하는것이오????)
헙~!...(베아햏에게만 속딱거린다)...지금 요 시각 교주햏이 이역만리 너머에서 눈을 흡부릅뜨고 게시판을 노려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오? (끝) 치아만이 아니라 베아리베아리 차밍한 섹시남이었쏘!!
그랴고 물에 젖은 솜은 못쓰게되는 것 아니오? 보통 솜을 튼다고 솜을 건조시키고 소독하기 위해 불로 가열해주는 집이 있소만.. 교주햏, 젖은 솜 그냥 대충 말려쓰면 분명 낭패를 당할 것 같소...현지 교민분들이 운영하시는 솜트는 집이 분명 있을 것 같소만..
예전에 어떤 햏자가.. [멜 보냈습니다..] 뤼플 다는 것이 잼있어 보여.. 장난친것 뿐인데.. ㅋㅋ / 릭햏.. 본햏은 커피햏 바로 옆에서 그를 느끼고 음미했던.. (쿨룩~) 사람이라오.. 설마 내가 릭햏보다 커피햏을 모리겠소~~!! 버렇~~!! ^^
완전솜이 아니라.. 나름대로 솜같은 이불이라서.. 대략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_-;;;;//베아햏.. 담에 만날땐 섹쉬의 진수를.. 보여주겠쏘.. 흡-
헉뜨~!!....베아햏..그랬구료. 정녕 그러했구료. \"그를 느끼고 음미했던..\" 오호라....울 교주햏과 베아햏이 그새 만리장성을 쌓으셨단 말이오? (쿨럭~...) 교주햏께서 짧은 체류기간에 많은 열혈 여신도를 만드시고 떠나셨구료. 교주햏...! 소햏 조교..가없는 그 포교 능력에 경탄을 금치 못하겠소이다. // 대략 괜찮지않을까가 아니라 학실하게 말려 쓰셔야하오. 습기가 완전히 안 가시면 매일 \"박테리아/곰팡이 부인\"을 안고 주무시게될 것이오~~~
(네모난) 진수..요~~?? ㅋㅋ / 그날 본햏이 술이 좀 부족하여서 대략~ 실수를 하였소.. 커피햏을 앞가슴을 더 풀어헤치는 것인디.. 왜 잠가줬는지 몰겠소.. 발그레.. *^^* 아마도 쎅띠함이 2% 부족했던 듯.. ㅋㅋ
베아햏.. 메일 보냈소. 답장 쓰시오.
왕대갈사랑햏.. 잘 바다쏘.. (*^^*~ 발그레~~ 요번 주말에 밥을 사준다굽쇼..?? ^^ 본햏은 밥보단 술이 좋소만.. ㅋㅋ) 글구.. 답장 보냈소.. ㅋㅋ
벌억! 코피햏이 보면 오해하겠소!!!
사진이 안올라오긴... 안올라 오는 구랴... ㅠ.ㅠ
뤼풀챗하면서 연애하면 조치안타 -_-;; (그나저나..수첩에 적어두자..) -_-;;;
그래서..커피햏 옆집아주머니께 청순한 얼굴로 인사는 드리었쏘? 그 아주머니께 청순한 얼굴이라는 평가는 받으셧소? (딴지걸자는 것은 아님...;;)
아아~뉫!! 울 교주햏 옷을 벗기고 \"음미\"하셨다는 베아햏! 그새 한 눈을 판단 말이오! 뷁!! 지금 똥아일보 백만 독자가 베아햏의 애정 행각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쏭!!
동아일보 배만 독자들만 보구 있는거 같쏘 -_-;;//낭만맘.. 아직까진 옆집 아줌마에게 청순한 얼굴이란 평가는 몬 받고.. 이슬같이 (이 술 아니오 -_-) 청초하단 말만 들었쏘.. 쿨럭..
사람들이 나를.. 알게 머욧~~!!!! 버렇~~!! 가만히 살고자해도.. 뭇남성(혹은 여성.. 쿨룩~)들이 본햏을 그냥 두질 않으니.. 대략~ 겅쥬뵹~~?? - _- / 커피햏.. 그 수첩.. 실은 내가 바까치기 해쏘.. 먄하오만.. 지금 커피햏이 들고간 것은.. 그날의 노래방에 있던 곡목리스트라오.. 햏스랍소? ㅋㅋㅋ 커피햏의 수첩은 본녀 손에 있소이닷.. 움화화.. ^0^
베아햏.. 곡목리스트인데.. 왜.. \"오늘밤 한가해요.. 우~~\" 이런건 왜 베아햏의 필체로 적혀있단 말이오?? -_-;;
답장 안왔소. 언제 보냈쏘? 나도모르게 또 차단했나? -_-a;;;
이슬같이..청초...쿨럭..;; 가식적인 언사를 쎄우는걸 보니..옆집 아주매께서..커퓌햏에게 흑심을 품고 있는 듯 하오...콜록..코..콜록.. 사진 보니 대략 윱우녀 들이 많이 조아할 얼굴 페이스....라는데 37표!
커피햏..!!! 버렇~~!!! 커피햏에게만 살째기 고백한 본녀의 속내를 만천하에 다 떠벌리면. . 우짠단마리오.. 눈치 없게.. ㅠ.ㅠ (수첩에 적는다.. 눈치없는 커피햏.. 나이탓인가부다.. ㅋㅋ) / 왕대갈햏.. 나의 답장에 답장을 또 해놓고는 왠.. 딴짓이시옷~!!! ^^
그나저나 매드럽햏도 하이!
(가슴떨리게 머쮠 낭만이의) 맘햏.. 그 37표는 커피햏의 나이와도 같잖소.. ㅋㅋ ^^
오~ 낭만맘 올만~ ^^
켁...나도 모르게.. 항상 염두에 두다가..이런식으로 튀어 나와 버린다는... *.* 베아햏...낭만이가 쫌..머쮜..긴..;; 하오...- 또 시작되는 불출행각....
낭만인 본녀가 뒹굴고(표현이 좀 햏스랍소.. - _-) 싶은 (男)냥마마중 으뜸이라옷.. *^^* 발그레~~ 그나저나 커피햏의 나이가 공개됐으니. .그 파장은.. ㅋㅋㅋ 안봐도 뻔하오.. (무슨 커피햏이 37이냐.. 40은 돼보이는데.. 깍아줘서 42.. 머.. 대략 이런것들이 아닐런지.. ㅋㅋ)
37, 40... 이런것들은 대략 본햏의 허리사이즈나 아이큐를 논할때 주로 등장하는것들인데.. 쿨럭..// 이만 자러 가야겠쏘.. 지금까지 밀린 스포츠 신문 만화들 보느라고 밤이 늦었쏘..
따..땅콩없어도..뒤...뒹굴..;; 바르레... 베아햏 사진전때 끈나시 혹은 등파인 드레스입고 도우미 한다는 걸..지금 보았쏘...대략 그날..비니봉다리 쓰고 와서..불쑥! 카메라로 접사를 시도하려는 이상한 여자가 있으면..소햏인줄..아시오.. 미리 우황청심환쎄우시고..// 커퓌햏 즐나이트요~~~ ㅡㅡ*
아뉘~..이 사람들이...베아햏..고정하시오! 어데서 교주햏 신상정보를 누설하는게욧! 똥아일보 1백만 독자가 지금 지켜보고 있다지 않소!! 아참..그랴고 등만 파진게 아니라 가슴도 많이 패인 드레스를 입고 나가시길 바라오. 반디앤루니스 잘 가는 서점인데 디카 들고 나가서 찍어드리겠소!! 교주햏이 기뻐하실게요. (여전히 충실한 조교 -_-V) 움화화~...
낭만 맘햏.. ㅋㅋ.. 우황청심환은 낭만 맘이 먼저 쎄우고 와야 할것이오.. ㅋㅋ 글구 본녀의 도촬 사진은 얼굴만 심하게 방법해 주시믄 된다오.. (얼굴도 걍 공개하고 싶지만.. 심히 망가진 상태라서.. - _- 차라리 방법하는게 낫다오.. )
릭햏도.. 우황청심환 쎄우고 오는건.. 필수요.. ㅋㅋ 청심환 무시했다간.. 낭만 맘햏이 뒤집어 쓰고온 검은 비니루에 TO~할지도 모르오.. 그럼.. 비니루 뺏긴 낭만 맘도 대략~~ 낭패가 아니겠소.. ㅋㅋ 참.. 가슴패인 드레쑤는 없다오.. 등이 없는 끈나시로 만족하시옷~~!! 버렇~~!! ^^
으흠..들은바로는 그게 아닌데...;; 암튼 비트라이스햏..(이랬다 저랬따..아무렇게나 부름..) 일단 들어온 정보는 본인의 말과 다르니... 소햏 기대 만빵하고 부푼가슴;; 안고...가겠소...ㅡㅡ*
낭만 맘햏.. 부푼가슴.. *^^* 발그레~~ / 헙~~ 지난날 커피햏과의 하룻밤(머여~~ - _-)이 이리도 날 야메떼 스럽게 물들일줄 몰랐소.. 그 옛날.. 무지갯빛 마음이었던 내가.. 지금은 속이 온통 빨갱이요.. - _- 이슬같이 청초했던 눈망울도 이젠 참이스리만을 찾아 해메인다오.. ㅠ.ㅠ 오늘밤도.. 그리하여.. 참이스리를 만나.. 밤새 뒹구러야 겠소.. 햏햏~~
부푼가슴인데 왜 표가 하나도 안 나는것이오?? 후다닥.. (정말 자러 감 -_-;;)
ㅡㅡ;; 자...자는줄 알고 안심하고 잇는 내가 밥오였어...(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박는다...)// 그 하룻밤이 베아햏의 인생의 한 전환기가 되었구랴..끄덕끄덕...
표가 안나는 것은.. 권민中이닷~~!!! 버렇~~!!! / 낭만 맘햏.. 지발.. 낭만이에게 그 소린(하룻밤) 하지 말아 주시옷~!!! 설마.. 낭만이가 벌써 이 게시물을 본것은 아니겠지.. 흑~ 흑~.. 아니되오.. ㅠ.ㅠ
베아햏...!! 정녕 교주햏에게서 \"간택\"받으신 것이오? 그러신 것이라면 오늘부터 소햏 대접이 달라질 것이오!! 교주햏 싸모!! (경건하게 고개를 조아리며 부르짖는다)
릭햏.. 오해 & 오바요.. 버렇~~!!! / 교주에게 간택된 것이 아니라.. 본녀가 교주를 간택한 것이라오.. 햏햏.. - _- 본녀는 누구에게도 구속받지 못하는 자유아가쒸.. 쀍~~ - _- / 사실 확인은 교주에게 직접 하시옷.. ㅋㅋ
오호..그날 간택이 베아햏 이었꾸랴... @.@~~//실은 소햏 권민중 누두보면서..심하게 찌..찔려서뤼.. 머라 마..말도 몬하고.. 당췌 베아햏 신끼 있는거 아니요? 만나보지도 않고 어캐 아라쏘?;;
오바는 뭔 말씀이오~.. 교주햏의 옷을 벗기고 \"음미\"했다는 얘기에 미처 몰라봤었소. 싸모햏!! 소햏...원래 이렇게 둔감하오. 지송하외다..
낭만 맘햏.. (지금부턴 귓속말이오.. 소근 소근..) 실은 본행 신끼있다오.. 그래서 교주햏이 본녀에게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거라오.. ㅋㅋ / 사실 확인은 교주에게.. - _- 근디.. 낭만이는 이 사실을 절대 모리게 해야한다오. . 안그럼.. 낭만 맘햏의 (본햏의 신끼로 볼 수 있다옹..)비밀을 여기에 다 폭로할것이오.. / 신끼는 무신.. 다 넝담이오.. 권민中 사진.. 안본사람 있으면 나와보이소.. ㅋㅋ 하긴.. 업자(무당)들도 다들 이런식으로 때려 마추곤 하지요.. ㅋㅋ
릭햏.. 버렇~~!!! 싸모햏? 싸모햏이 모요.. ㅠ.ㅠ 본녀는 자유아가쒸.. 라니깐.. ㅠ.ㅠ
크하하하..싸모햏 느므 우끼오.. 케엑... 실은 오늘 비가 와서 못나가고 있으나..소햏 밤마다 계룡산 후미진곳에 올라가 방울을 들고.. 작두를.....이 방울은 낭만이 중성화 수술후...갑자기 밤에..병원으로 몰래간 누군가가..슬쩍햇따는..저..후일담이...;;;;
베아햏.. 버럭.. 본햏이 본햏인지도 모르고 주말의 밥.. 그런 말을 해서 다른 햏들의 오해를.. -_-;;
왕대갈햏.. 버렇~~!! 말을 안해줬으니 몰랐쥐.. ㅋㅋ 글구.. 옵빠가 되서리.. 언제 밥함 쏘면 둑나~??? 엉~~??? 두거~~??? 쳇~!!! 글구.. [멜.. 보냈습니다] ㅋㅋ/ 낭만 맘햏.. 그 방울이 그 방울.. *^^* 빨그레~~ 그 방울 오늘부터 조심하시옷~~ ㅋㅋ 참.. 역쉬 굿은 작두굿이 good~~ 그러지랴~~??
헉...작두굿이..good 이란...표현력에 순간 놀라서 엄지 손꼬락을 들어올렸쏘... 유! 노우? (뭘...말인가...뭘 안단 마린가....)
소햏도 한 번 흔들어 볼까나. 딸랑딸랑~~~....어쨋든..싸모햏! koex에 가슴패인 드레스입고 나오시는 날 냥갤에 공지하시오. 교단 수햏자와 조교들 디카들고 현장 취재하러 출동할 것이오. 그럼...싸모햏...저녁 식사 맛나게 하시오서.
릭햏.. 내 퇴근전에 한마디만 할라오.. / 내일쯤 이 글을 본 교주가 대략~ 거품을 물로 심장발작을 일으킬 것이오.. 그래도 좋소~? 앙~~? 그래도 조아~???
(괜히 엄하게 자신이 끄덕 끄덕...하며) 응;;
(나도 덩달아 끄덕인다) 앙~;;;
커커 아름답소. 잠깐 나갔다 올때나 어디 다녀올 때마다 앵겨오며 \"어디 다녀왔어어\"하는 녀석들이 으찌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