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찾아주는 유튜버(이하 탐정)가
고양이 찾아주러 어느 사무실 방문
출장비 25만
성공수당 20만
콜?
콜
COME ON!
그리고
밖이 아닌 집인 쇼파 밑에서 발견.
보통 묘주들은 안심한다는데
묘한 느낌을 받은 탐정
그 다음날까지 입금이 없어
연락했지만….
ㅈ까 시전하는 캣맘
부르기전에 쇼파 밑 확인하던지…..
무려 이 캣맘은 유튜버를 운영하는 사람이라 한다….
구독자 1만명 이상….
98년도 부터 시작한 캣맘
후원 받으며 유튜버 사업을 시작함.
탐정 유튜버 댓을 보면
저걸로 게시글 적었다 카더라 ㅋㅋㅋ
지금 삭제
펨코에 저거 글 올라가더니
사냥이 시작됬다 ㅋㅋㅋㅋ
개무섭내…..
본인도 역공을 걸었는데
…… 탐정이 자선사업가냐?
탐정이 보낸 카톡 아니먄
악마의 편집을 시전했내
이 채널은 존속이 가능할 것인가?
20만원으로 날려먹는게 일어날 것인가?
여담으로 해당 탐정은 고양이 찾을때
CCTV, 차 본내트 열어봐도 되냐?
블박 봐도 되냐 등등 다 본인이 직접 문의해서 찾는다.
20만이면 싸내…..
여담으로 고양이 찾은 사무실 사장은 그냥 고양이 맡아준 사람이라 한다.
돈 안준건 캣맘이다.
관련없으니 사무실 주인장 공격하자 말자.
지금 공격당하고 계신다
캣맘 라이브 방송했음 저기 빼박임
캣평ㅋㅋ 근데 뭔 탐정같은게 있냐
집탈출한 때껄룩들 찾아주는것도 함
그냥 저게 돈이 되는게 신기하네
외상비 쌓이는 저 병원 알고싶농 ㅋㅋ
실베추
레전드 ㅋㅋ
실베로 보내야겠지?
탐정쪽은 그냥 고양이 찾아주는 역할인데 뭔 개소리노? 캣맘 첩자노? 같은선상에 두려하는거보니
우리게이 유동분신술 쓰노.
약속 지킨새퀴랑 안지킨 캣맘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두노?
재학아 수급비 끝났다는데 살만하니?
ㅇㅇ 제발 나가주세요
인지상정이란게 있어야하는데 고아들만 늘어가고 ㅋㅋㅋ 못배운게 자랑인냥 뻔뻔한것들 때문에 공동체가 망가지는거임. 잔지성주의자들은 싹다 형제복지단에 입소시켜야하는데
탐정도 똑같구만 뭔 ㅋㅋㅋ
그와중에 개씹패럴 분양홍보 ㅋㅋㅋㅋㅋㅋ 사람손길 타는데 소파밑엔 왜 쳐기들어가 ㅋㅋㅋ
자발적 백수 포함 청년 백수 200만명시대에 도파민 찾으러 간 게이들은 개추 ㅋㅋ
탐정이라는 색히들도 똑같음 ㅋㅋㅋ 자극적인 영상 만들어서 멀쩡한사람들 마녀사냥 시킴
멀쩡한 사람들??? 잡았다 캣망구
알고리즘 탔는데 이런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