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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닥이 원래 저럼

통수가 난무하고 선의를 배신하고 얕보이면 잡아먹히는 그런 세계다 생각하면 됨

일반인 vs 캣맘 보다는 캣적캣 사건이 많고 이쪽이 사이즈도 크고 재미진다.작게는 밥자리 다툼부터 크게는 tnr 나랏돈 뿐빠이 안하고 혼자 꿀꺽해서 싸움난것까지 

사실 저 바닥에서 큰 싸움은 속속들이 잘 아는 내부자 캣맘끼리 싸움이라 참 재밌음.아무나 이겨라 속편하게 관람하니까


예전 해프닝인데 

예전에 도숏 찾아줘 현상금 100 붙은 전단지가 있었음

물론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군침 싹 도는 금액인데 그걸 먹은 사람이 있을까? ㅋㅋ

절대 잡으려 하지말고 연락 플리즈란 단서랑

"결정적 제보"를 주신 분이란 단서가 붙어있었음

내가 잡아서 현상금 내놔 하면 빼박이지만

잡으려고 노력 노노에 객관성은 개나 줘버린 기준이 내판단인 "결정적"이란 단어로 보건데 현상금은 아무도 손에 못넣을듯


캣맘 돈 받아먹는게 쉽겠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