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 매장 방문 가능
2. 직접 부모묘 보기 가능
3. 직접 새끼 보기 가능
4. 직접 매장 방문해서 부모묘와 새끼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 가능
이 4개 조건 충족하는 것이 좋은 가정분양or캐터리임
부모묘가 새끼를 훈육시키는 것이라 부모묘랑 함께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어야 됨.
3개월이상 부모묘에게 훈육받은 새끼가 사회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새끼를 직접 쓰다듬어보고 껴안고 낚싯대놀이 해봐야하는데
새끼가 하악질하거나 물거나 노골적으로 피하거나 할퀴는 등 부정적인 반응 보이면 사회화가 안된 것이니 거르는 것이 나음.
낚싯대 놀이는 너무 순하거나 낚싯대에 반응없으면 아픈 것임
직접 매장가서 새끼를 봐야하는 이유가
부모묘가 새끼 훈육시키는지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너가 고양이를 만져서 너랑 고양이가 성격이 맞는지 볼 수 있어
너가 고양이를 만졌는데 사나우면 거르는게 나음
판매자랑 새끼는 오래봐서 친하고
너는 새끼를 처음 본 낯선 사람인데 새끼가 사회적이면 사회화가 잘된 것임
그리고 사진보다는 동영상을 보는 것이 중요한게
사진은 뽀샵하고 동영상도 필터하지만
사진보다는 성능이 떨어져서 원본 고양이에 가까움.
판매자에게 동영상을 쓰다듬기, 껴안기, 낚싯대놀이 3개 보내달라고 해
새끼를 고를때 부모묘 외모를 잘봐야하는게
새끼는 부모묘 외모 닮아서 부모모 한쪽이 못생겼으면 새끼도 자라서 못생긴쪽 닮아서 못생겨짐
극단적으로 브숏이랑 롱노즈랑 믹스해서 롱노즈 외모에 브숏코트만 지닌 오왕이라는 사례가 있어
고양이를 산 후에는 바로 동물병원 데려가서 전체검사 돌려보고 질병나오면 구매 후 15일 이내에 환불하고 새고양이 사는 것이 좋음.
법적으로 15일 지나면 고양이 환불 안해줌
헉 사나운 애들이 많아? 울집 애들 너무 순해서 다른 고앵이들 다 순둥한줄 알았음, 냥커뮤니티 오늘 처음 유입함
극단적으로 크집사의 도도라는 고양이보면 어미묘가 야생고양이라 어미고양이의 야생성을 물려받아서 도도가 사나움. 부모묘에게 훈육을 잘못받은 케이스임
https://m.dcinside.com/board/cat/2400035
근데 예약제인데 미리 방문을 어케함? 예약안하면 방문 안되는데가 대부분일텐데 새끼 낳고 2~3개월후까지 기다리라고?
예약하면 매장 방문해서 부모묘와 새끼를 볼 수 있냐고 물어보고 매장 방문 불가능하다면 걸러야지
그리고 고양이 급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 들여서 여러곳 비교해보고 사야됨
그니깐 내말은 예약을 하고 새끼 나올때까지 한 두세달 거릴텐데 그때 방문해서 거르고 이러면 시간이 너무 걸리잖아 2군데만 꽝만나도 몇개월이여
난 일단 올해 말정도까지 생각중임
캐터리 인스타보면 부모묘가 낳은 새끼 구매자들(리터라고 부름) 팔로우 한 거 있는데 새끼들 잘크고 있나 외모 확인해보고 새끼들 놀이반응이나 생활반응 보고 그나마 새러 구매할 새끼가 어떻게 자랄지 추측 가능함
아하 아니 랙돌은 캐터리가 너무 많아서 어디가 좋은지를 모르겠음 하나같이 분양가는 안적어놓고 잘
랙돌이면 부모묘 유전병검사(HCM심장병) 통과하고 TICA나 CFA혈통서를 10만원 이하로 발급가능한 곳이면 돼. 그 부모묘의 새끼인 것을 인증하는 것이 혈통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