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는 밥도 잘안먹으면서 금요일밤부터 월요일까지 4일간의 첫발정을 겪었소.        본인은 많이 힘들어했지만 옆에있는 가족들 별로 힘들정도는아니었소.        쉬야를 아무데나하지도않고 밤에 전혀 울지않던것이 밤에 울기도하고...        역시 나리는 아주 착했소.       발정직후 눈이 쾡할정도로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며칠지나니까 다시 회복되었소.       많이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이오.      zoom-number=0 >       나리가  먹지도 않고 발정을 겪는새 미리는 살이 이만큼 쪘소. 물론 사진이 좀 부어보이긴하오.    이번 사건으로 그간 미리의 날씬한몸매유지에 나리가 한몫했다는것이 증명됀것같소.               살찐이 미리.   링크따라서 동아닷컴에 떡하니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냥겔을 보면서 기분이 좀 묘~ 하긴했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느햏의 말대로 좀더 많은사람에게 냥이를 알릴수있는 좋은기회로   생각하고 그간 가족적인 분위기에 취해  분명 완전공개싸이트임을 잊고 너무 신상공개라던가 사생활적인면을 적나나하게 들어낸것 주의하라는 경고로 보고 고칠것은 고치고 얻을것은 얻는 방향으로 나가는게 어떨까 하오. 방학하고 집안에 애들이 들락거리니 사진찍기도 그렇고 글 올리기도 그렇고.... 장마철 건강들 조심하시오. 이런저런 생각들을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용기를 가진 젊음이 부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