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이란 긴 터널을 지난 나리(아무도 궁금한 햏이 없나보구료)
미리맘(211.171)
2003-06-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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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는 밥도 잘안먹으면서 금요일밤부터 월요일까지 4일간의 첫발정을 겪었소.
본인은 많이 힘들어했지만 옆에있는 가족들 별로 힘들정도는아니었소.
쉬야를 아무데나하지도않고 밤에 전혀 울지않던것이 밤에 울기도하고...
역시 나리는 아주 착했소.
발정직후 눈이 쾡할정도로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며칠지나니까 다시 회복되었소.
많이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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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가 먹지도 않고 발정을 겪는새 미리는 살이 이만큼 쪘소. 물론 사진이 좀 부어보이긴하오.
이번 사건으로 그간 미리의 날씬한몸매유지에 나리가 한몫했다는것이 증명됀것같소.

살찐이 미리.
링크따라서 동아닷컴에 떡하니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냥겔을 보면서 기분이 좀 묘~ 하긴했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느햏의 말대로 좀더 많은사람에게 냥이를 알릴수있는 좋은기회로
생각하고 그간 가족적인 분위기에 취해 분명 완전공개싸이트임을 잊고 너무 신상공개라던가
사생활적인면을 적나나하게 들어낸것 주의하라는 경고로 보고 고칠것은 고치고 얻을것은 얻는
방향으로 나가는게 어떨까 하오.
방학하고 집안에 애들이 들락거리니 사진찍기도 그렇고 글 올리기도 그렇고....
장마철 건강들 조심하시오.
이런저런 생각들을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용기를 가진 젊음이 부럽소
1등....미리...느무 귀엽구랴....저 아방한 얼굴이라니.......
미리가 살찐게 맞구랴...항상 보기만 하고 메모는 단 적이 없지만. 미리를 보면 날씬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었소. 통통양이가 제 취향인데, 미리가 점점 본좌취향으로 가고 있구려~ ^^
왕언뉘.. ^^ 비님이 내려서 우리 옥시시들은 더욱 잘 크겠지랴.. ^^ / 비오는 날.. 좋아하는 편인데.. 대략~ 오늘은 슬퍼지네요.. 그래도 이뿐 .. 나리 , 미리 사진 보면서 즐거워 질랍니다.. ^^
(부뷔부뷔~~) 올만에 오셨군여 미리맘햏님^^ 나리 다요트은 안하셔두 되겠는데요^^ 미리는 여전히 이뿌고요^^ 이야~~ 넘 반가워요^^
옥수수 100통이 버티고 있는한 이 냥겔을 결코 무너지지 않을것임을 확신하오 ^^
그렇쏘. 그간, 리플다는 식구들이 넘 친근해서, 조회수에 해당하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을 전혀 의식치 않는 햏들이 많아쏘. 공개된 장소이니, 개인정보나 교육상 안좋은 글은 올리지 말아야하오.
왕언뉘~~ ㅋㅋ ^^ (소녀의 부뷔부뷔~ 를 받아주셔여.. ^^) / 오늘 같은 날엔 .. 가족분들과 맛난 부침개라도 부쳐 드시면서 즐건시간 보내세요.. ^^ 저도 기숙사에서지만.. 나름데로 공들여 친구들과 김치부침개를 해먹어야겠어요.. (술이 없어 좀 아쉽다는.. ㅋㅋ)
정말 미리의 갸름한 얼굴에 살이 좀 붙었지만, 그래도 이쁘옹~ 효효효 예전에 울 미유가 발정기일 때.... 밤새 붓을 들고 흔들었던 기억이.... 그때는 발정이 온지도 몰랐고, 그냥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가 그런 생각을 했었다옹~ ^^ 우짜뜬... 나리의 첫 발정을 왠지 축하해야 할 분위기요(드디어 여자가 되었구나~ 모 이런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