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어수선하니 영 싱숭생숭하구랴. 저 배는 다 밥배요-_-; 꼬리끝을 주목해주시옹.. 흥분해서 꼬리털이 다 스면 꼭 꼭대기에 하얀별을 올려놓은 트리 같아 진다오..ㅎㅎ 본명은 흰꽃이란 이쁜 이름이건만 집에서 가족들이 모두 백돼지라 부르는-_-;;; 서글픈 아가씨. 슬퍼보이는 얼굴로 오뎅꼬치에 미치오.. 화장실 너무 잘가려서 부담시럽소. ㅋㅋㅋㅋ... 조만간 얼굴 클로즈업해서 올리겠소. -_-; 내가 키울까 말까 한참 고민하게한 느무 이쁜애요. 입양글을 올려야 되는데..ㅠ_ 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