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v]살묘의 충동이 불끈불끈~ 부들부들~
티티지요(211.47)
2002-11-15 0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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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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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콧잔등을 살짝 쳐주세요.그럴때마다-_-아프지않게.놀라지않게..너무 심하게하면 냥이가 놀랜답니다.몇번 그렇게 해주니 안그러더군요.화장실 못가릴때나 밥먹다가 다른 냥이랑 싸울때나..
지요의 경우 스프레이다보니 교육이 어려워요. 사실 중성화수술이 제일 좋은 방법인데..지요새깽이들 보고싶은 욕망에 스프레이를 해도 꾹 참고있답니다. 다른분들도 아시겠지만..배변을 못 가리는것과 스프레이는 다른 현상이거든요. 스프레이를 화장실에 한다는 고양이이야기도 들었지만...지요는 자기가 좋아하는 이불에 꼭 스프레이를 해요.. 걍 조신하게 세탁기 돌려야 할듯. 나도 엄하게 키우는 엄마에 속하는데요. 작년에는 이동장에 10분 강금 등의 나름대로 벌을 내렸어요.
어쩌겠소. 지요처럼 이쁜 아이의 후손을 보려면, 지요처럼 이쁜 아이들이 널리 널리 퍼지려면... 지요맘 희생해서 밝은 광명 찾는 게 맞이 않겠소? 어차피 우리는 하인, 지요는 주묘님이 아니오... ^_^;
거보시오... 수햏이 부족한 것이오... 햏자는 햏자 스스로가 잘 알고 잇는거 같구려... 그래도 마음이 따뜻하신 분. 지요는 행복한 주인님을 만난거같소
ㅋㅋㅋ 근데 혼나고 있는 고냥이 뒤에 숨어서 바라보고 있는 고냥이도 넘 귀엽네요.. ㅋㅋㅋ
아~~ 저런 표정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야단을 칠 수 있겠소..녹는구랴~
얘종류가 무엇인지 궁금하오
어쩜 저리도 뽀샤시하오? 스타샷 사진 같소~~ㅋㅋㅋ 고양이 화장품 광고해도 어울릴것같소 (~^ㅅ^)~
아아~ 지요... 예전부터 사모했었는데.. 다시 저 모습을 볼수 있어서 행복하오.. (깜돌이가 이 글을 보진 않겠지...;;;;)
이 고양이 진짜 이뿌네요..
지요 사진이 계속 올라오는군요!!! 기뻐라~~ 지요는 정말 동안에 미묘인듯!!
우리 고담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이불에다 쉬했소. 살묘의 충동이라는거 나도 노상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소. 이제 이불빠는것도 지쳐가고 있소. ㅠㅠ
나에게 장가 보내시오(퍽)
티티가 뒤에서 빼꼼하게 쳐다보네요... ㅎㅎ 제 또 야단 맞네 하믄서..
봐도 봐도 이쁜 지요.....표정이....야단치다 뽀뽀로 끝날 것 같소...^^
티티는 뒤에서...\"우히히히히~\"
예쁘다. >.< 근데 야단맞다가 사진찍히다가.. 음.. 사실은 사진찍고 싶어서 방법한거 아니오?
티티지요햏자.. 이뿐 지요보면서 참으시오.. 세탁비 보태드리고 싶구랴.. 지요의 아깽이들 태어나면 너무 너무 이뿐 거 같소.. @.@ 꼭 한마리 업어가고 싶을 거 같구랴..
지요하인 보시오.. 모그누나가 계속 지요사달라고 개땡깡을 부리오... 어찌하면 좋겠소? 나한테도 답이 없소..ㅡㅡ;;
지요의 후사를 기대하겠소..
티티지요님..버만아씨 키우세요? 저희집도 버만 한쌍키우는뎅..여자아이 사진 보고 싶네요..^^
티티지요네 주치의샘이 버만아씨 키우는데....그 아씨가 넘 새초롬하고 참하다오...신랑찾아서 짲지어주고 싶은데 워낙 버만이 귀하다보니...안타까운 현실...
꼬망이맘 지금 로즈의 사진 올렸으니 함 보시오.
쿨럭적인 미모로구려;; 반해버렸소
고양이 참 예쁘네요. 특히나 눈망울이 촉촉한게.. 고생하신 만큼 예쁜 2세 보실 거에요. 뒤에 꼬마도 넘 귀엽다. ㅋㅋ
티티지요님이 여기도 계시네요. 동거묘사이트에서 모델한 고냥이 아닌가요? -_-아닌가.. 암튼 지요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