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도와주시오 -_-;; 죽어가오.
요리조리(218.55)
2003-06-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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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는 2.5키로 넘으면..(개월수는 상관없데요~ 덩치만 어느정도 되면 ㅎㅎ) 여아는 보통 15만원 남자애는 5만원.
우리야옹이도 궁디팡팡을 해주면 잘물지도 않는아인데도 물어버리더라는-_-;;;
울집녀석도 발정때 궁디 팡팡해주믄 첨엔 궁디를 세워주다가 신경질을 내더이다. 실력이 부족했던건지..ㅡㅡ;;; 부뷔를 자주 받는다니 부러울 지경이오만..ㅡㅡ;; (저녁에 집에 들어갈때랑 아침에 잠깨울대만 해줌..ㅡㅡ;)
그 아이도 발정난거요? --;;;; 열냥네 나오미는 궁디팡팡하믄 좋아하든데 왜 울 집 애들은 물어버리는거요? T_T 흑흑
궁디팡팡은 모든고양이가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소. 금전에 여유가 있으시다믄 공기청정기를 쎄워 보시옹
갑자기 애교가 늘고 궁디팡팡때 마구 반응이 오면 발정난거라옹.. 중성화는 발정 전에 해야 좋지만 뭐 후에 해도 되요. 보통 6개월정도면 후다닥 해치우면 좋소 궁디팡팡하면 기분이 고조되서 어떤 애들은 흥분을 못이겨 깨문다오-_-; 보통 발정나면 밥을 안먹는디; 잘 먹는다니 좋은 현상이구랴. ㅎㅎㅎ 중성화 하시오~
iruril 햏.. 공기청정기 쌔운지 오래요 T_T 아흑아흑....
러스아줌마햏.. 조언 감사하오. 돼지녀석부터 중성화해야겠구랴. 나머지 두 녀석은 교배 예정인데.. 그 부비부비를 어찌 감당할런지 걱정이 앞서오. (대략 염장질 맞소)
최근발정겪은 나리의 경우는 머리는 부비부비 엉덩이는 가만히있다가도 궁댕팡팡해주면 뒷다리를 모으고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들고 앵앵 솔리를 냈소. 그리고 하루종일 몸을 웅크리고 이쪽으로 뒤척 저쪽으로 뒤척. 엉덩이에 손만대도 다시 웅크린자세로 설설매고.... 밤엔 울고. 나리의 발정은 가히 교과서적이었던것 같소
한집에 발정난 남녀가 있으면-_-; 오만 가지 방법으로도 만리장성 쌓는거 못 막는다오...쿨룩...
중성화하면 살이 좀 찌는 거 같소. 스트레스를 받나... -_-;; 하여간..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고 기어다니면 발정이라 알고 있소
미리맘햏 글을 보니.. 우리 애들은 발정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오. 본녀가 요새 집에 늦게 들어가는데서 비롯된 행동이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구려. 움.. 하여튼 우리 애들은 애교가 너무 많아서 원.. (계속 염장질 중)
헛.. 아이햏 글을 보니... 원투의 자! 엉덩이 -_-;;; 가 생각나잖소. (근데 울 애들 딥따 순하게 냐옹대고, 우는 소리 크거나 듣기 싫지 않다오.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는 거는 더더욱 없고.. 움.....;;; 거시기.. 부비작부비작만으로는 발정 판단이 안되는거요?
하나 더. 러스아줌마햏/ 세 녀석 다 뇨자요. 셋 중 두 마리를 교배시키겠다는 뜻이었소. *ㅡ_ㅡ* 본녀는 수컷을 못 키운다오. 그 땅콩만 보면 도대체가 얼굴이 빨개져서.... *ㅡ_ㅡ* (이제 대략 내숭까지 -_-/ )
우리집 녀석도 긴가 민가 했다오. 수다가 좀더 많아지고, 부뷔는것은 더 자주 했는데 글타고 발라당도 안했고, 궁디 팡팡도 싫어했다오.
요리조리햏/ 아흥흥..///-/// 난 우리 아들 땅콩 수술하고 샘한테 뭐 안에서 구슬같은거 넣어달라 그럼 안되냐 그랬다 -_- 한대 맞았다오..매우 아팠소.-ㅍ-
헉.. 구슬... --;;;;;
외국에선 미용으로 해주기도 한다더구랴 ㅠ_ ㅠ 췌췌
아마 엄마한테 들키면 수술하게 되니, 무서워서 감추나보오. -0-;;;; 으흐흐흐... 잘 감시하시옹.... 발정은 소리소문 없이 오는 것 같소. 어느 날 내 곁에 다가온 발정... 머 그런 식으로.... -_-;;
오우. 어느날 소리없이 찾아오는 사랑보다 더 무섭구랴.
아니..땅콩을 수술하고..구슬을 넣어 준단..마리욧! 켁...
;ㅁ; 내가 이상한거요? 난 우리 아들 땅콩 수술하고 느무느무 아쉬웠엇는디;;; 나 아는 사람은 수술 하루전에 사진도 찍어놨다더이다..+_+;;;; 캬캬캬캬캬캬!!! ...........-_-; 우리 아들껀 이뻤소!!!
아니...그런걸 미리 미리 알려줄꺼시지....ㅡ.ㅜ 요새 쫄아들은 아들넘의 그곳..;; 을 보면서..얼매나 가심아파 하고 있는데...으흑..
내가 가장 후회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 깜돌이 땅콩 사진을 못 찍어둔거라오!!!!!!!!!!!!!!!!!! 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_=;;;;;;;;;;;;;; 우리 애들은 다 여자애라서 그 마음을 잘 모리가쏘;;;;;;;;
나도 못 찍어뒀다오..ㅠ_ ㅠ 느무느무 슬프오!!!!!!!!!!!!!!
그 튼실하고 통통햇떤 땅콩이..어느순간 쪼그라든 거슬..발견한후... 느껴지는 그 무상함..허망함 그런 기분이라오 소햏 표현력이 딸려서 제대로 말햇을랑가는 몰겠찌만...
오..발정.. 중성화시키면..대략 너무 불쌍하오 이리 쿵~ 저리 쿵~ 마취의 압박.. 아랑이 시켰을때 느므 불쌍했따는..(후회는없지만.. -_-) 아! 요리조리햏!~ 태랑이 발정나쏘~ 닐리리아~~닐리리아~ -,.-;; 맨날 아랑이한테 시도하다 얻어맞기 일수요~ 이를 어쩌면 좋쏘~ 어서 루비를 내노으시옹~ *ㅡ_ㅡ* (아 근데 발정난뒤론 사람을 피한다오~ 아햏햏.. 왜그런지 모르겠쏘.. ㅡ_ㅡ; 그래도 앵기는건 여전하옹~ ㅋㅋ 또, 스프레이는 화장실에서만 한다옹.. ㅋㅋ 아주 이뻐죽겠쏭~ 꼬리를 부르르 떠는데.. *-_-* 민망하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