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털이 많이 빠지는 이유...
LA 냥이엄마(24.126)
2003-06-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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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당..
앗..고양이가 아니라 토끼인줄 알았어요 ^^
아보덤 부스터란 영양제 비슷한게 잇는데 그걸 먹이면 피부랑 털결이 좋아지고 좀 털이 덜 빠진다고 하더이다. 실리콘 빚같이 빠진 털을 제거해주는 빗을 사서 매일매일 해주시오..
*- -* 이쁘당.. 미묘당... / 털빠짐.. 보통 아보덤 사료랑 아보덤 부스터가 효과가 있다고들 하죠? 효과가 있는거 같애요. 저두 먹여보니.. 그리구. 빗질 자주 주기적으로 해주시구요. 목욕두 하기전에 빗질로 빠질털 왕창 정리해주고 목욕 시키고 하니깐 대략 조금 줄어드는듯한 느낌이 들었었음 ㅠ.ㅠ
한국에서는 수입된것들이 모두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구입을 못하지만 -_-;;... 예전에 찌룽이 할머니가 모질에 좋다고 분양받을때 나눠주었었는데, 쉐딩릴리프(Shed Relief <-대충 이것이오-_-)라는 영양제라오. 미국에 계시면 구해보시구랴~~ 모질이 달라진다고 하더이다. 고기맛이어서 낼름낼름 잘먹었소
너무 이뻐서 깨물어 가고 싶소.. 그리고 외국으로 도피해 알콩달콩 살거요..
봄과 가을은 털갈이의 계절이라오 어쩔수 없는 현상으로 이해하길 바랄뿐이오 노력과 수고(사료와 빗질)로 약간의 개선이 있을 뿐 털갈이는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오
전 요즘 고무장갑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고무장갑을 낀다음에 애들몸을 슥슥 구석구석 훓어내면 털이 한뭉태기 빠져요; 혹시라도 애들이 싫어할까봐 걱정했는데; 고무장갑만 끼면 달라붙네요; 구석구석 슥슥 긁어주니 시원한가봐요
고양이는 개와는 달리 속털이 발달해서 털이 잘 빠진다고 하네요. 님의 고양이만 털이 유독 잘 빠진다기 보다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털이 많이 빠집니다. ^^;; 그래서 저처럼 아에 이발기로 밀어버리기도 하지요. 단모종이라면 외모의 변화가 심하지 않아 민다면 효과가 좋긴 하지만..고양이가 예민하다면 힘들지요..아마도 최선의 방법은 약간은 포기하고 부지럼을 떠는 방법 말고는 없는듯해요..
또 하나 배워가오.^^
소햏은 빠지는 털을 처음에는 모르다가 점점 쌓여가서 알았소. 그저 청소기 자주 돌리고 찍찍이 자주 해주고 있다오. 입술에 얼굴에 붙은 털 떼는 거 이젠 선수라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