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사원들 점심먹고 들어오자마자 보니 반갑네
둘째 단미때 기억나지...그래도 빨리 묘주가 병원가줘서 건강하게 뒹구르르 해서 다행.
난 이집 애들 사진중 제일 기억나는게 프린터기 위에서 종이 뽑는거 열심히 보던거
익명(116.43)2025-03-01 12:40
답글
ㅠㅠ 그때는 얘가 피를 흘리고 있는데 별 다른 반응도 안하고 있다가 바닥보니까 피가 여기저기 묻어있었음;; 놀래서 바로 24시 병원 갔는데 낮에만 가능하다고 해서 응급처치만 하고 아침에 병원가서 수술했음 ㅠㅠ 지금은 꼬리가 짧아서 그런지 꼬리 움직이면 탁탁 소리나더라 ㅋㅋㅋ
냥사원들 점심먹고 들어오자마자 보니 반갑네 둘째 단미때 기억나지...그래도 빨리 묘주가 병원가줘서 건강하게 뒹구르르 해서 다행. 난 이집 애들 사진중 제일 기억나는게 프린터기 위에서 종이 뽑는거 열심히 보던거
ㅠㅠ 그때는 얘가 피를 흘리고 있는데 별 다른 반응도 안하고 있다가 바닥보니까 피가 여기저기 묻어있었음;; 놀래서 바로 24시 병원 갔는데 낮에만 가능하다고 해서 응급처치만 하고 아침에 병원가서 수술했음 ㅠㅠ 지금은 꼬리가 짧아서 그런지 꼬리 움직이면 탁탁 소리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