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죠이 데리구 왔습니다...저는 초보 엄마구요...^^ 여기서 ,, 그리구 냥이네 에서 공부 나름대루 많이 했는데 어렵네요,, 냥이가 첨에 왔을때..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다가.. 장난도 치다가,, 침대에서 동생이랑 같이 누워서 잠도 자더니.. 좀전에 일어나서는 계속 냐옹냐옹거리면서 울면서 돌아다니는데.. 왜 그럴까요.. 낯설어서 그럴까요?? 아직 화장실을 준비 못했는데...화장실 가리던 아가가 화장실이 없어서 그러는 걸까요...ㅠ.ㅠ 암때나 눠두 나는 괜찮은데... 애처롭습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