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사람이 기르고 있는 페르시안 블루 까망이를 집에 데리고 왔는데 이제 4개월쯤 된 녀석이 온집안을 제집인양 휘젓고 다니고.... 세살 네살인 울 아이들 두녀석은 그놈 눈치만 살피며 구석에 짱 박혀서 식욕도 잃었는지 밥 달란 소리도 안합니다. 우리아이들이 너무 순한건지......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대략 우리집 고양이와 닮아서. 때려주고 싶소..앞발로.
페르시안 맞소??? 왠지 러시안블루같구랴~
저두 첨엔 러시아 블루인줄 알았는데 페르시안 블루 라고 하더군요.
저작권 문제는 어케 되었소?
이리보고 저리봐도..... ㄴㄴ 아무리봐도 이건 러시안블루인듯한데염...이해가 안가네...ㅡㅡ;;
러...러시안 블루 아닌가. 페르시안 블루는 첨 들어보는디... 혹시 그 말 한햏이 제이엔햏을 놀리려고 한게 아닐까 싶으오..
생김새는 러샨블룬인뎅...눈색은 펠샨블루의 오렌지색이군여...피가 섞였나봐여...러산블루는 눈이 레몬색아님 에메랄드색인데..엄마가 펠샨블루여서...그거보구선..아가두 펠샨블루라구 생각하는듯...
저두 궁금해서 페르시안중에 페르시안블루 있나 찾아봤더니 있더라구요. 사진이 더 러시안블루 같이 나왔는데...실제루 보면 꼬리나 털모양은 페르시안 맞아요....
로빈님 그문제는 제가 따로 메일로 알려 드릴께요.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