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사람이 기르고 있는 페르시안 블루 까망이를 집에 데리고 왔는데 이제 4개월쯤 된 녀석이 온집안을 제집인양 휘젓고 다니고.... 세살 네살인 울 아이들 두녀석은 그놈 눈치만 살피며 구석에 짱 박혀서 식욕도 잃었는지 밥 달란 소리도 안합니다. 우리아이들이 너무 순한건지......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