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스럽게 자는 옹이
옹이엄마(211.116)
2003-06-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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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백미는 발바닥.
바구니안..너무 시원해보이오~왠지 해변가에 갔다놓으면 어울린것같소..피서를 즐기는 냥이..
앗 옹이는 미사리 꽃집가는길의 옹이 맞나요? 양양이와 옹이요~ 전에 한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옹이가 나가고 없어서 양양이랑 놀다 갔는데 옹이 들어왔네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