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가 오기 시작해서 냐모냥도 추욱 늘어지시는지 뒤굴뒤굴이씨옹. 실컷 사진 올렸다가 다른 걸루 바꿔버렸소 좀 쌀쌀하고 눅눅하길래 보일라 가동했소. 그나저나 대충 분위기 감은 잡았소만. 무어라 말을 한다거나 나는 어떤 생각이오! 하고 섣불리 말할 수가 업ㅂ구랴. 소햏 지금까지 알아오던 냥갤의 분위기 참으로 좋아한다오. 앞으로도 변함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오. 언능 비가 그쳤으면 좋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