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묘는 고양이던 사람이던 파양된 이유가 있음

물론 파양자가 사이코패스라 파양한 걸수도 있는데

만약 고양이가 문제면 재파양 사유가 될 수 있음

불쌍한 파양묘 데려다 키운다는 생각만으로 최대 20년간 고통받기는 대가가 너무 큼

극단적으로 고양이가 똥스키타고 오줌테러하고 새벽마다 울부짖는 등 야생성이 강하면 키우기 힘듬

게다가 고양이 성격은 착한데 병이 걸려있을 수 있음

펫샵은 구매 후 질병있다면 15일 이내에 환불 가능한데

고양이가 병걸려서 파양하는 파양자에게 고양이가 병걸려있다고 반품이나 치료비 달라고 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움

게다가 파양하면 보통 성묘인데

성묘는 성격이 고정되어있어서 고치기 힘듬

좋은 성격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모를까

나쁜 성격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힘듬

파양당하는 불쌍한 고양이 착한 마음으로 거둔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파양묘는 마음 단단히 먹거나 애초에 거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