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 사회화

고양이끼리 사이가 좋고 사람만 보면 공격하는게

고양이 사회화가 잘되고 사람 사회화가 안된 것임.

이게 흔히 말하는 관상묘나 야생성이 심하다고 하는 것임


2. 사람 사회화

사람이랑 사이가 좋고 고양이만 보면 공격하는게

고양이 사회화가 안되고 사람 사회화가 된것임.

이게 흔히 말하는 외동묘 성격의 고양이임.

외동으로 키우면 문제가 안되는데 둘째 들이면 말 그대로 피투성이가 될 가능성이 있음.


사람 사회화는 처음에 고양이를 살 때 고양이를 만져보고
고양이가 사람에게 하악질하거나 물거나 할퀴거나 피하는 등
사람에게 사나우면 거르면 됨


근데 사람 사회화가 되었더라도 고양이 사회화는 모르기에

애초에 고양이 살 때 2마리 동시에 사서 고양이끼리 어버버 할 때 합사시키거나

최대한 고양이가 어린 시절에 합사시키는게 좋음


고양이 사회화랑 사람 사회화 둘 다 잘 된 개체를 고르려면
가정분양이나 캐터리에서 부모묘에게 훈육받고
형제묘들이랑 사이좋게 지낸 것을 고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