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11일에  토야 등에  지름 1.5센티의  딱지  발견!!!   뚜둥~~~ 만지니깐  진물도 나오더라구요 그날은  밤이여서 화요일날  병원에  갔다 털을  자르고  상처를보니  음음 깊이  패여서  진피는  다벗겨졌다  - ㅠ- 구멍이  뽕~~나서  발갛다 아마도  동그랗게  흉이  날거라구 이  천방지축이  어디서  날뛰다가  우다다다 등으로  무언가가  떨어진것같다   다칠  이유가  없건만......  푸푸 그래서  빨리  낳고  흉  적으려고 상처를  꼬맷다~~ 그러나  중성화후  얼마안되어서   마취를  하지말자고했다 중성화후  토야가  정말  착해죠다 무마취로  등을  두바늘  꼬맷다~~~ 집에와서도  등에  딱지를  안때길래  착하다  생각했다   <br> zoom-number=0 > zoom-number=1 > 그래도  착하다  마취안해서  돈굳었다   (오늘은  덜덜  무서워하면서  조금  발광도  했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