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인간은 귀여운 존재를 대할때 모성애 비슷한 것과 폭력성을 함께 드러냄

귀여운 아기.볼을 꼬집고 싶거나 깨물고 싶은 욕구 느껴본 사람 있을거임

이건 남자가 더 심함

암튼 그런 측면에서 고양이는 쓰다듬고 싶은 욕구와 고통을 주고 싶은 욕구를 함께 불러오는데,

사람은 법으로 강하게 보호되지만 동물은 뭐 누가 신고안하면 모르니까 한번 폭력을 쓰면 그 쪽으로 계속 끌림

처음에는 가볍게 툭툭 치다가 고양이가 하악질 하는거 보면 더 폭력성이 자극되어서 폭력이 심해짐. 그게 한번 선을 넘으면 중독되는거임. 무력한 상대를 대상으로 한 폭력이 주는 쾌감이 있음.

암튼 이건 어떻게 법으로 보호도 안되고 어쩔 수 없는 부분임. 가끔 뉴스에 나오는건 야외에서 일어나다 어쩌다 목격되는 부분이고 집안내에서 일어나는 폭력은 상상초월이며 굉장히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