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달전인가?부터 맨날 밥주는 길냥이들이 있는데
오늘이 제 생일이라 그래서 술마시고 지금 들어오는데요ㅇㅇ
이 시간에 세놈이 대문앞에 있는거에요
제가 지금 저녁8시니까 어제 아침에 나갈때
밥주면서 야 집사 낼생일이니까 술먹고 늦게 올때 대문앞서 기다리고 있어라
이랬는데 ㅋㅋ
귀여운놈들이 그래도 맨날 밥준다구 아는척도 해주구 오늘은 지 발로 제 발 몇번 툭툭 치네요 ㅋㅋ
항상 귀여운 욘석이들 보믄서 항상 힐링 얻구갑니다ㅋㅋ
다들 냥이 사진 올려주시는분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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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아줌마 맞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