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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의 하루
익명(106.101)
2025-03-10 22:08
추천 6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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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넘의 새꾸새꾸 타령.. 나눔 팔아먹고도 세상 참바른듯이ㅋㅋ매번 지 몸뚱아리 아프다고 징징 누칼협?
캣맘은 정신병자
내새꾸 특 집에 못옴
내 새꾸지만 내집에는 절대로!!!!!! 안된다!!
길바닥에 내팽겨치고 밥만 주는 내새끼도 있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택시 털바퀴 받아준 거만 해도 감사해야지ㅅㅂㅋㅋㅋ 그리고 개보고 따질 거면 털바퀴도 리드줄 해야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