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 분양글만 몇번 올린 햏자라오. 예전에 방울이 아가때 사진 올린 적이 있는디 디카사진이 아니라서 알바한테 방법당한듯 하오. 동물병원의 의료용 캠으로 찍은듯 한 것이었는디 당시 본햏은 디카사진으로 알고 있었소.. 직접 찍은 거이 아니라서.. -_-;; 우쨌거나.. 디카 초보.. 우리 방울이는 모델초보.. 이쁘게 봐주시오. 동물병원 가려고 외출.. 찰칵. 외출에 익숙치 않고 무지 소심하다오.. 궁디컷 ㅎㅎㅎㅎ.... 다시 원위치.. 헉!!! 욜라 허접한 실내컷이라오. 눈에 광선이 장난 아니오. -_-;;;; 이쁘게 꼰 다리라오.. 분명 자는 중이오. 살짝 깬 것 아니라오. -_-;; 이것이 깬 것이오. ^^; 가방에 기대자기, 가방 깔고 자기.. 넘 좋아하오. zzzz.... -_-;; 본햏.. 복잡한 얘기는 할줄 모르오. 다만 디씨 냥갤의 여러 햏자들의 기분을 이해할수 있소. 비록.. 댓글이나 달고 유령으로 지내왔다 하더라도 말이오. 동아닷컴에도 글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많이 꺼림칙 하지만서도.. 우리 방울이 사진 넘 올리고 싶었소.. 우리 방울양 이쁘게 봐주시오.. 댓글 많으면 무지 기쁠 거 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