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링크반대요. 그래도 우리 방울이는 꼭 소개하고 싶었소.
방울언니(218.48)
2003-06-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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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 하다
분양글만 몇번 올린 햏자라오.
예전에 방울이 아가때 사진 올린 적이 있는디
디카사진이 아니라서 알바한테 방법당한듯 하오.
동물병원의 의료용 캠으로 찍은듯 한 것이었는디
당시 본햏은 디카사진으로 알고 있었소.. 직접 찍은 거이 아니라서.. -_-;;
우쨌거나..
디카 초보.. 우리 방울이는 모델초보.. 이쁘게 봐주시오.
동물병원 가려고 외출.. 찰칵.

외출에 익숙치 않고 무지 소심하다오.. 궁디컷

ㅎㅎㅎㅎ....

다시 원위치..

헉!!!

욜라 허접한 실내컷이라오. 눈에 광선이 장난 아니오.
-_-;;;;

이쁘게 꼰 다리라오..

분명 자는 중이오. 살짝 깬 것 아니라오. -_-;;

이것이 깬 것이오. ^^;

가방에 기대자기, 가방 깔고 자기.. 넘 좋아하오.

zzzz.... -_-;;

본햏.. 복잡한 얘기는 할줄 모르오.
다만 디씨 냥갤의 여러 햏자들의 기분을 이해할수 있소.
비록.. 댓글이나 달고 유령으로 지내왔다 하더라도 말이오.
동아닷컴에도 글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많이 꺼림칙 하지만서도..
우리 방울이 사진 넘 올리고 싶었소..
우리 방울양 이쁘게 봐주시오..
댓글 많으면 무지 기쁠 거 같소. ^^
꺄! 미묘! >ㅂ< 마지막 사진은 애교? ㅎㅎㅎ 넘 귀여워요
분홍코가 느무느무 귀엽구ryo @@;; (대략 꼬질꼬질한 골든캣과는 대조되는 우아한 냥이구ryo.)
....노랑바둑이 원츄요. 딱 소햏 취향이요. 대략 납치하겠쏘.
헉 -_-;;;
아니오!! 내가 보쌈해갈꺼요~ >_< 느무 귀엽소..특히 꼰다리의 각선미에 감동되었소..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시구려
뷁_!! 이런 미묘를 웨 이제야 대리고온것이옹_!!!!!! 버럭버럭
집나간 우리 호랭이와 너무 닮았구려...그놈이 보고싶어지오 ㅜ_ㅜ
요로코롬 생긴 냐옹이가 넘 많다오.. 잃어버려도 대략 낭패겠구랴.. -_-;; 다독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