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캣맘도 똥도숏 털바퀴들 못생기고 밉상인거 다 안다


2. 기회만 되고 돈만 있어도 당연히 렉돌 페르시안 키우지

미쳤다고 집에 코 길고 귀 긴 짐승 안들인다.


3. 소득이 높은 중산층급 캣맘은 단 한 명도 없으니 문제다. 

보통 아가리구조만 하는 약 80%의 캣맘은 이 선에서 컷난다.



4. 가끔 진짜 구조하고 고양이 주워다 키우고 돌보면서 자기들 악성 털바퀴 입양홍보에 입양요건 도어락 소득증명 개인정보수집을 당당하게 적는 캣맘들은 이게 일부러 트롤링하는게

아니고 진짜 찐이다. 


5.자기들이 이 더럽고 딱한 짐승 거둬키우는 게 뭔가 대단한거 고귀한, 누구도 하지않으려 들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숭고한 의무, 적어도 국방의 의무 초소야간경계근무랑 동급으로 생각함


6. 나는 입만 살은 가짜 아가리구조대 캣맘과 달리 내가 진짜 키우고 진짜 돌보고 책임지는데 니들은 왜 나만큼 고양이 사랑에 진심이 아니지?


나는 이 지지리 말안듣고 걸핏하면 사람 물어뜯는 짐승을 자애롭게 거두며 매순간, 매일매일 일생을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를 짊어지며 나사렛의 황무지를 걷는 예수와도 같이 고난과 희생을 감수하며 사는데 이 정도 보상은 당연한거 아닌가?


 적어도 도어락, 종합소득세 신고서 세금자료, 이 정도는 당연히 내가 받아가야 하는거아냐? 

이 마인드가 아니구선 도저히 설명이 안됨. 



7. 돈 많이 벌어본적 좇도없음 + 무식함 + 광신에 가까운 자기애의 삼위일체는 념글에 적나라하게  보이듯이 매우 골때림. 


8. 이렇게 가망없는 일에 헌신하다 일생의 어느 한 지점부터 자기 인생은 더러운 긴주둥이사료빨개 몇마리와 자신과 같은 처지의 늙다리 노처녀 아지매 할망구들이 서로를 문질러주며 상처를 그루밍해주는 퀴퀴한 인터넷 카페, 8자리수도 채 되지않는 초라한 통장잔액이 전부, 그보다 심하면 빛쟁이 신세인 것을 깨닫고 씹하드코어 오메가 현타가 오는 지점이 옴. 


9. 이때부터 고양이 방사하고 인스타 계정 비공개로 돌려서

연락이 끊기던지, 심각한 경우 극단적 선택을 하던지, 최악의 경우 몇백마리 털바퀴를 돌보는 쉼터왕 심슨가족 캣래이디로완전히 타락해 버리는 자아퇴행을 함  


10. 그래봐야 세상은 그녀의 헌신을 기리지 않음.

왜 와이. 

그래봐야 그네들이 헌신해온 대상인 긴주둥이사료핥기는

더러운 유해조수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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