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으니.. 손발은 근질근질하고, 냥겔Q&A는 심심하군요. ㅠ.ㅠ 그래서 짤릴것 같은 그림으로나마.. 그림은 한 몇년만에 그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찌부러지고, 엉망입니다. 그래도 그림은 내마음에서 떠나간 꿈인줄알았는데 자식새끼 생기니 그림도 그리게되네요. 사진이 고픕니다... 키보드 옆에서 자고 있는 비비가 뒤척입니다. 눈과, 입줄 주변에서 경련도 일으키고, 배도 심하게 꿀룩꿀룩. 가위를 제대로 눌리는가 봅니다. 하아 도저히 안되겠다;; 링크로 한장 올려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