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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이티가 되었쏘.
소햏 자전거도 못타는데...이넘을 앞바구니에 우찌 싣고 댕겨야하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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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니..터럭이 쫘악 붙어..다리는 길어졌지만...
머리가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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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아예 쫓아가서..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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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맘 : 로미야 그럼 이사진은 뭐냐...ㅡㅡ;;
로미: 위의말..무효..이제 속이 시원하냐 벌억!....
헙..즐거이 올렸는데..밑 게시물에 김유식햏이 등장 하셨구랴..
가서 글읽어야 겠쏘..후다다다닥...=3=3=3
동복언냐.......사진전 토욜날 갑시다.........그날 시간빼두오..소햏과 손잡구 함께 가boa요`
미어터지오..잘나간다는 nb는 길밖으로 100미터 줄서있오..들어가보니..사람들 춤 못추고 서있더이다..나이트 화 된 클럽들이야 초기부터 그랫던것이고..안그런 클럽두 많소..훔 우울함이 극도에 달했소..어쩌면 좋소..ㅡ.ㅡ
동복언냐.....그람 소햏과 함께 가입시다~~~소햏 가보고 잡소....홍태 클럽......유흥의 기분을 느껴보고 싶소...쿨럭
걍..밖에서 추면 아니되오? 길바닥에서..;; 캑..소햏은 국민체조랑 청소년 체조 잘추어서...걍 길에서 혼자 추는게 더 좋다오. 그때 비라도 와주면..더 안성맞춤..;;
설에 비오다가 지금 거의 안오오..어차피 습관성 우울이라..이번에 넘어가면 다시 나아지겠지만..점점 우울함의 강도가 심해지오..오늘도 그렇구...오늘..오랜만의 최악의 ..극도의 우울하오..ㅡ.ㅡ
쯔쯔...힘내시구랴...인우햏... 글구...낭만맘 토욜날 오는것이오???그런것이옷??? 왜 토욜날 가자고하오??? 일욜이 좋은디...-_-
소햏도.....그러한데...뭔가 사정이 생겼쏘...ㅡ.ㅜ 그래서 우짤수 없이... // 인우햏 힘내시오. 우울한 상태로 냥갤 들어오셨는데..분위기도 심상치 않아..우짜오...아휴...
아~~만약...동복언냐가 일요일날밖에 가지 못한다면...난 어찌해야하는가....낭만햏은 토요일...동복언냐는 일요일..내 가랭이 찟어지오.....쇼부를 봐주씨옷~
어쩌면 욕먹을 소리 일수도 잇겠지만 냥겔사태까지 신경 쓰기 어렵다오..지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지내자..정신없게 놀아보기..이런 모드 인데..우울함은 가시지 않는구료..냥겔사태에 강건너불구경 하는거 같아 미안하오만..지금 머리속이..너무도 복잡하오..
흠흠.....뭐...그럼 할수업고... 하기사 일욜날은 쫑파티도 있다니...조촐이 모여서 놀아도 잼나겠구려...ㅋㅋㅋ... 인우햏도 그때 오시구랴... 낭만맘이 밥사줄꺼라옷.....핫핫핫
헙...나두나두......낭만햏 나두나두.......아냐아냐......동복언냐가..내밥사~~~ㅋㅋㅋㅋ 토욜날만 기다려야게꾼.......ㅠ.ㅠ /인우햏 우리모두 우울모드구랴......접시물에 확 코박구 죽구 잡으나.....울 애기 생각해서 목숨 연미하고 이따우.......인우햏두 로미생각해서 쬐꼼이나마 힘을내 boa요!
냥겔 사진전 을 말하는것이오?마지막날이라고 하면 7월 6일인가 아니오?본햏 요즘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끔찍하다오..본햏 아직도 7월 몇일이라 하면..까마득하게 느껴진다오..하루하루 보내는게 너무 힘드오..그때까지 잘 버텨내야 그때 가던지 할터인데.ㅡ.ㅡ
인우햏...1일 덜어쏘....마지막날 갈것이 아니라...토욜날 갈꺼같구랴....분위기가......
헙..제발 그날꼭 다시 뵐수 있길 바라오..인우햏// 그름..우리 토욜날 만나서..일욜까지 놀아..BOA요;;
게다가 7월이믄..낭만햏이 설로 이사를 오니...로미도 쉽게 볼수 있을지....싶소........힘을 내씨오......덴장.....오늘 왜이리 우울한거시옷~덴장 뎅장........
같이 뎅장..뎅장..오늘 무슨 날인가보오..엊그제 낭만이 수염 와장창 다뽑는 꿈을 꾸고 나서....냥갤에 일이 터졌쏘. 소햏 낼 드디어 산에 가오..신내림 굿 받으러....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7월에 설로오시옷??? 꺄하하~~(발랄하게 웃어보오...-_-;;;)
앗싸~ 40등.........쳇.....하필......4........냐...........궁시렁 궁시렁
켁..일이 갑자기 빨리 진행되어......음핫핫핫..(우울한데..발랄하게 같이 웃어보오...)
푸하하하하하핳.......룰룰랄랄~~~~(머리에 꽃달구...비속을 춤추다....)
베리햏 정신 차리씨오!!! (귀싸대기를 갈기며)짝짝짝 짜악....
헙...엇.여기가 어디지?.....(맨발로 집에 들어간다)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오는가보구려~~~와라라락~~~ 꺄하하하하핫~~ (매우발랄하게...ㅠ.ㅠ)....여튼 더불어 같은 지역이면~~ 좋겠구려~~~~
음핫핫.....(같이 빗속을 달리며 두손을 쫘악펴고 웃는다...) 동복이네햏 사는부근에 소햏 아픈상처가 있찌만.....ㅡ.ㅜ 암튼간에 어쨌건간에... 우리 회포나 에브리 데이 풀어 BOA요
발랄하게 웃었더니.....배가 고프구려...... 밥묵어야쥐...냐하하하하핫~~-_-
동복언냐.....강북은 꾸려서 싫으데.....강남을 물색중이라네...쳇...
음...기분도 울적한데........막간을 이용해....
켁...소햏이 언제 그랬쏘! 다만..일하는데가 그짝이라..가까워야 한다고 했을뿌은...지금 노량진 부근 물색중이오...ㅡ.ㅜ 으흑. 소햏 같은 지방사람한테 강남과 강북은 걍 한강위 한강아래 의 개념일뿐이오..쩝쩝
50뜽~
헙......낭만햏......__+
마..막간을 이용해..또 머리에 꽃꼽고 나갈꺼요?;;;;
냐하하하하...50뜽먹었따..!!!
낭만햏이 내 나즈막한 희망......등수놀이를 가로챘잔쏘...버러러러러럭! 토욜날 그 댓가로 밥사씨옷
헉헉! 역시 낭만맘 인기는!! 잠시 딴데 신경쓰고 글 봤더니 코멘트가 셀수없소!
아닛~~ 북한산 아래 공기가 얼마나 좋은데...... 흐흐흑~ 헌데 뭘먹을까 고민중이오...
냐모맘햏..먄하오 읽어보씨오..반이..소햏이오...소햏 이낙이라도 없으면..살아갈수가 없;;;
ㅠ.ㅠ 훌쩍.....일이나 해야게쏘.....던이라두 많이 벌어야.....헤어진 남햏이 다시 돌아올지......쿨럭......아니아니......젊디 젊은 영계를 얻게될지도..모리...쿨럭......낭만햏 뺨한번 더 때려주씨옷
동복언냐......나 잠깐 가서.......밥 얻어묵고오믄....아니될까나?
또 싸웠소??? 이긍이긍이긍....
낭만맘 글이 많다 하여도 인기 많으니 볼 것이 많아 좋소. 낭만묘햏과 로미묘햏 사진 많이 쌔워주씨옹. 나 요즘 냥갤 오는 낙이라오
어마낫? 60뜽이네...겔겔겔-동복언냐....밥줘....ㅠ.ㅠ 속상한데....배가고프니.....넘 처량...
앗! 낭만맘! 본햏 노량진근처에서 살고 있소...얼렁오시옹~~~집도 알아봐줄 수 있소...
오늘은 찬이 좀 부실허니....... 올꺼면... 월욜날 월욜날 와서 애들 울애들 목욕이나 시켜주고... 밥얻어묵어라...사람이 밥값을해야...밥을주징...쿨럭~~
노량진이 집세가 싸다옹~~글구 노량진과 상도동 사이나 노랭진본동(우리동네)이 대략 분위기가 좋다옹~~~원한다면 다음 사진전마치고 우리집(허름하오)에 놀러오시옹~~
베리햏~남친이랑 저번에 헤어졌다가 다시 남친이 돌아온 햏 아니옹?
에구에구...... 애기어멈 대략 낭만맘을 뺏기겠구려.......귀신햏이 작업중인듯싶은디......ㅋㅋㅋ
음핫핫... 구신햏..!!! 덥썩! 와르를르락! 맞다...중대부근 사신다고 들은거 가쏘.!!! 므헿헿
헙....ghostworld햏...소햏 아닌디유~ ㅠ.ㅠ 소햏 남친은 돌아오는일이란 없소......인생의 좌우명이라하오.......덴장
깜...보 사..삼촌...도...지..집에 있;;;;?
버러러럭.............소햏은 낭만햏을 미쏘........미쏘.........ㅠ.ㅠ미.......쏘................
헙..인생의 좌우명이 \"돌아오지 않는다\"요? 터미네이터랑 정반대 잖소..! 아이온트백! ;;;
으흠..아이 온트 뒤에 비가 빠졌구랴...인간적으로 보일라고 그런거요..-> 항상 실수할때마다 ..쎄우는 변명이 같음
깜보삼촌 집에 있소....지금 몇달째 본햏 침대위에 궁디데본적도 엄소..저노무 시끼가 드러누워있기 때문이오....참고로 이도 간다오...첨엔 듣기 싫었는데 자꾸 들으니 이안갈면 죽은거 같아 한번식 흔들어 본다오...살아있다는 징표요....제발 거두어 주시오..
어머낫! 70뜽도 먹었자나...므흣므흣.....낭만햏 당신의 그 실수로 인해........소햏의 애정이 불타오르오...
낭만맘=영어샘
여기서........애정구도가 바뀌어지는........ 초인기절정 낭만맘의 선택은.... 두둥....... -_-;;;;.....(아...밥묵어야지...배고푸니 자꾸 헛소리를...)
베리햏~~그햏이 아니였구랴...과거 그런 고민을 털어논 햏이 있어 진진하게 남친과 헤어지라고 충고했는데 바로 글이 올라오더니 용서했다하더이다..-_-; 닉이 비스무리해서리....
동복언냐........다 가만히 있는데 언냐가 지금 부채질중인게야....그람 내가 동복언냐한테 붙어버리는수가 이찌......조심해
케엑... 충격고백)이...이가는 남자가 이상형이에요...*.*~~~
헙..고스트햏 그 햏은 플러그인베베 햏 이었던거 가쏘..긁적...하지만..아무도 확신하지 말라!! 두둥..
낭만햏.....털썩..........떠나는구랴.....ㅠ.ㅠ 두리번...두리번...어디 잡을햏이............
커헉....... 그대를 포용하기엔 그대의 미모가 너무나 빛나서....본햏 실명한다옷~으으으윽~~ 눈부셔~~~ 붙지마이소...먹여살릴 자식이 둘인디 실명하면 큰일이오
베리햏도..이가는 수햏을 쎄워주시오...ㅡ..ㅡ
그보쇼.....그햏이나 이햏이나 \'베\'자가 들어가지 않소....본햏의 기억력은 대단하오...오홋!
동복햏 그러면.. 애들둘이 공양미 삼백썩으로 공양해 줄지도 모리오....아흑..소햏도 배고푸오..뎅장
역쉬...고스트햏 격력은.....아무도 따라갈자 있....소.....!
조카는 안먹여살리오? 조카를 볼때마다 짱구가 자꾸 생각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소햏....이 잘가오.......지금도 이 갈고이쏘....어디두고보자...이놈......잘사나....ㅠ.ㅠ 버득버득.....더이상의 수햏이 어찌 필요하게쏘..
이렇게하야....
조카야 지부모있으니....걱정업따옷... 우리집 최고 권좌에 앉아있는녀석이라........ 헌데...짱구라니... 울언니햏 보면 난리나옷... 여자아이인데...ㅠ.ㅠ...... 공양미 삼백석은 커녕 간식안주면 본햏을 먹을지도 모른다옷.....흙흙흙...정말 배고푸오...
90뜽~
동복언냐......ㅠ.ㅠ 언냐두 나 밥사줘야게써....90등을 가로채다니.....내기분이 지금 ......훌쩍...훌적(오바한다.)
본햏~부산서 사귀던 첫번째 남친이 우리과 동생이랑 바람나서 갔소...글구 두번째 남친은 우리학교 여우같은 뇬이랑 눈맞아 갔소,,,,그래서 본햏 이갈면서 복수를 다짐했소......그래서인지 지금 배에 복수찼소....배부르오.......이갈았단 말을 하고 싶었는데 엉뚱하게 복수얘기나 했소...
헉..맘의 결정을 할려는 찰나.. 그 조카 얘기는 무엇이요? 혹시 깜보 삼춘이 애딸린 총각이란 마리오? 아참참..엊그제 고심햏의 초대글 읽으셨쏘? 그집에 머찐 술이 많더이다.. 양주를 아주 다발로 껴앉고 사는 여자 같았쏘....
헉! 동북햏! 여자아이였소? 이론이론.....원래 아이들은 중성이지않소...음헤헤헤......슬금슬금....
흠..또 사오정짓 했쏘. 동복햏 조카 말한거였꾸랴...긁적긁적...하..항상 이런식이라지...
ghostworld햏...쿨럭......소햏은 복수로.......오늘부텀 남햏을 하루에 한명씩...교체할라구....................하나......능력이 엄쏘.
그럼 둘째 이름을 고복수라 지으시오....;;;;
어쩐지 고등어심리햏.....세탁기가 남달랐다 싶었더니 있는집처자였구만...(대략 술로 그집의 가세를 가늠하는....)
흙흙흙...........동북햏이라니........동서남북.......ㅠ.ㅠ........
아싸바리......100뜽
오늘 남친이 집에 와서 업둥이 이름지어줬소.....뭔지 아시오? \'하이타이\'라오.....
ㅠ.ㅠ 언냐........넘해.................밥한번으론 안돼게써
이론...놓쳤다...이렇게 순발력이 없어서야...
케엑...하이타이라니.... 그럼 놀러갈때 하이타이를 쎄우리라..근데 느므 길지 않소? 하이타이야...하이타이야..!!!;;; // 동북햏... 크하하하하!!;; (여전히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 큰소리로..웃고 있따...그 웃음소리가 메아리가 된다....)하~~~ 하~~ 하~~~~
엇! 아무도 왜 하이타이냐고 안물어보는게요? 그렇담 내가 포기할 줄 아오? 왜냐면~~~~씻었는데도 표가 안나서 하이타이라 지었다오...흐흑!!! 쪼메난 놈이 어찌나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는지...
아~~~~~오늘은 꼬옥....일을해볼라했으나........도저히.....자야게쏘.
움.....하이타이......느므 길긴하구랴......애칭-세재야.......빨래야....미안하오........@.@ 멍하오......휘릭
헌데................걸레야.....................는 아니되게찌라......(돌맞기전에 튄다)
타이라 부르기로 했소.....베리헿~~~얼렁가서 취침모드에 임하시옹....눈알이 돌아가니 맘이 아프오...
베리햏~~얼렁튀시오......울산바위들고 오는 중이오...
헙..뜻이 있었구랴....하이타이에... 걍 엄마닮으라고 고복수라 간단 명료하게 하...라니까...;;;;
악~~~~~~~~차라리 똥을 던져주씨옷
그냥 쓰레기봉다리 하나 던지면 대략 똥통에 빠진 효과를 거둘것이오....요즘 두 아이들이 묽은 응가를 배출하므로...음헤헤!!! 낭만맘! 업둥이가 날닮을라면 이쁜이 뭐 그런걸로 해야되지 않것소...남친이 오늘 뭔 일인지 본햏을 \'이쁜이\' 이렇게 부르더이다...음헤헤...원래 첨엔 그렇게 불렀으나 지금은 뚱땡이, 늙탱이, 쭈글탱이 이렇게 부른다오...
처어어얼써억! - 받았쏘? 지금 낭만이가 눈 따끈한 그넘을..
고스트햏!!! 여...염장! 혼자 거울보고 부르겠쏘.. 여보 할멈....~~~
켁...즐거이 뤼풀놀이 하다가 냐모맘햏의 글을 이제 읽었쏘. 소햏 자주 사진 쎄우리다..! 불끈..! 냐모도 자주 보여주씨오오오!!
낭만이랑 로미 너무 너무 좋쏭~ 엡브당~~~
이 게시물에 1뜽해서 뒷북뤼를 달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마지막의 포도햏을 보니, 늘 함께 뒷북달던 짝꿍을 만난 감회에 또 달아야게쏘. 흐흐~/ 낭만햏, 초저녁(새벽2시)엔 일찍 잘거라고 하드니, 역쉬 또 아침까지 장식했구랴.. ㅋㅋ~
켁...포도송이햏..항상 뒷북만 치게 해드려 죄송하오...쩝//지온햏 우찌하다보니..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