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고 뭐고 본햏은 싫소 뭐. 소햏하나 없어진다고 당장 망할 디시도 아니고 어느 냥겔러가 알아줄꺼라고 기대하지도 않소 그래서 절이 싫어 중이 떠나려고 하오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많은 햏들의 태도도 조금씩 변했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김유식씨의 태도도 싫소 매일 컴퓨터 키면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가 디시냥겔였눈데 그것도 고치고.. 들어오는 횟수도 줄여야겠소 어차피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니겠냐고 말한다면 어차피 다 그렇고 그런거 여기 아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겠소 LiNe햏께서 뭐 준비하고 계신게 있다하니 그때까지 본햏은 냥겔에 생각 끊겠소 이번꺼 이렇게 넘어가면 디시의 비지니스 모델이 이러하다는데 다음에 또 안그럴꺼란 보장도 없고 그때마다 이런식으로 속상하고 실망하기도 싫소 여기 계속 남기로 하신분들, 냥겔 계속 유지해주시구랴... 부디 남기로 한 이상.. 더 좋은 냥겔로 만들어 주시길 바라오.. 뭐.. 소햏이 이렇게 말 안해도 당연히 그렇게 해주시겠지만....^^ 그럼 별로 공손하지도 않았고 영양가도 없었으며 중요도도 없었던 마지막 인사는 여기서 줄이겠소... 그럼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모두들 주묘님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시오....-_- _ _